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085    추천:244 2014-04-09 16:50:46
전, 계란이라고 대답했고...

악질적인 나치스의 " 베르가(Berga Camp) " 미군 포로 수용소에서 구출된 그는,

당시의 수용소 생활에 대한 기억을 괴로운 듯 더듬어 가면서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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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가 캠프" (미군 포함 유태인 수 만명 ) 포로 수용소에서

수 십만명의 유태인의 대량 학살이 자꾸 기억이 나서,



물도 제대로 마실 수 없어  빨대로 먹고,

심한 구역질에 식사를 제대로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자, 간호사가 와서 " 먹고 싶은 것이 뭐냐?" 고 물었죠

- 저는 계란이라고 대답했고...



간호사는 어떻게 먹고 싶는냐 ?고 다시 물었습니다

- 전, 만들줄 아는 대로 전부 만들어 달라고 했지요...



그러자, 간호사가 계란 12 개를 가져 왔어요

프라이 2개, 스크램블 에그 2개, ...

모든 달걀 요리가 2 개씩 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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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찌스 미군 포로 수용소, " 베르가 캠프 " 에서 극적으로 구출된" 토니" 병사의 회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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