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795    추천:253 2014-04-14 13:11:53
나쁜 재벌 놈들 (2) ...

<앵커 멘트>--- 2014.4.14. KBS 12 시 뉴스



롯데홈쇼핑 납품 비리와 관련해 임직원들로부터 상납 받은 의혹이 일고 있는

신헌 롯데백화점 대표가 오늘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검찰은 신 대표를 상대로 납품 비리 관련 금품을 신 대표가 받았는 지 또한

그 흐름이 그룹 내 다른 고위층이나 정관계로 흘러갔는 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석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신헌 롯데백화점 대표는 검찰의 출석 통보 시각보다 1시간 앞선

오전 9시쯤 서울중앙지검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녹취>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



신 대표는 롯데홈쇼핑 전현직 임직원들이 납품업체와 사옥 공사업체부터

받은 20억 원 가량의 뒷돈 가운데 일부를 상납 받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검찰은 신 대표가 롯데홈쇼핑 대표로 있던 지난 2008년~12년 사이

임직원들이 받은 뒷돈 가운데 일부를 정기적으로 상납 받은 구체적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신 대표는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돈을 받은 적은 있지만 뒷돈을

받을 것을 지시하거나 요구한 적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신 대표를 상대로 금품을 수수했는 지 그리고 수수했다면 이후 그룹내

다른 고위층이나 정관계 인사에게 제공했는 지 등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신 대표에 대한 소환조사 결과를 검토한 뒤 조만간 구속영장 청구 등

사법처리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지난달 롯데홈쇼핑의 납품비리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가

현재까지 모두 5명의 전현직 임직원을 구속했습니다.



KBS 뉴스 홍석우입니다.



추천하기

48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336 법원 "수입차 결함 쉽게 수리되면 환불 의무 없다" 보도 2014-05-13 0 2739 228
3335 손-정 대담 전문 퍼온 글 2014-05-13 0 3168 229
3334 데티즌 반응(퍼온 글) 퍼온 글 2014-05-13 0 3180 254
3333 반응2 퍼온 글 2014-05-13 0 3333 257
3332 " 박 시장 잘하는 건 잔소리뿐..큰 회사 경영한 내가 적임자 " 보도 2014-05-13 0 2679 226
3331 그 정도에 운다면... 몽가네 2014-05-12 0 2818 244
3330 용서, 간소하게 제안 보도 2014-05-13 0 2697 220
3329 임시번호판은 안 됩니다"…배짱 영업하는 수입차 판매(MBC 8시 뉴스) 보도 2014-05-12 0 2991 273
3328 SK,정년 올해58-->60세 (59세부터10%감액,상여금은 통상임금에 포함) 일심일심일심 2014-05-12 0 3452 250
3327 다른 사업장 보도 2014-05-12 0 2981 237
3326 제가 당사자라면 작가 2014-05-12 0 2837 235
3325 관피아 막았을 김영란법 레미제라블 2014-05-12 0 2751 241
3324 김영란 법 레미제라블 2014-05-12 0 3563 251
3323 김영란 법 히스토리 레미제라블 2014-05-12 0 3020 226
3322 재벌 개혁 많이 해주세요 WeAction 2014-05-12 0 3265 232
3321 <속보> 현대차의  대대적인   인원감축! 파리목숨 2014-05-12 0 3885 243
3320 “일본에서는 세월호 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다”, “문제는 "미성숙한 국민성’” 산케이 신문. 보도 2014-05-12 0 2688 222
3319 현대차 후계구도 선택? 보도 2014-05-12 0 3062 223
3318 무명용사(실비 바르탕) 작가 2014-05-12 0 3167 215
3317 외인부대 일반직 2014-05-12 0 3524 248

[first] < [477] [478]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