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544    추천:249 2014-04-15 16:47:32
악에 가득 찬 사측의 나쁜 놈들...

악에 가득 찬 사측의 나쁜 놈들...



-학교 선 후배를 동원해서 퇴직을 강요하고



-PIP , 현업 평가 , 고과 성적을 맘대로 조작하고



-인사부 차장이 지노위에서 진술하기를

" 영업 지점에서 차량 설계화면을 볼 수 있고, 이를 유출할 수 있다 "고 위증하고...



-PIP 교육 성적을 사측에 달라고 하자,

" 생산성본부(교육 위탁업체)에서 교육성적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진술하다가,

생산성본부가 현대차에 성적 통보 공문을 법정에 제출하자, 묵묵부답으로 일관...



-원거리 출/퇴근때 사측에서 사택을 지원 안했다고 하자,

"당신은 집이 멀지 않아서(출/퇴근 거리가 사내 사택 지원 규정보다 가까와서

지원 대상이 아니다" 라고 진술하다가, 원고보다 더 출/퇴근 거리가

더 가까운 사람이 사택 지원의 예를 들자, 묵묵부답으로 모르쇠 ...



-PIP 퇴출 교육을 시키고, 고용 노동부로부터 교육 보조금을 신청해서 환급받고



-선정한 퇴출 대상자의 팀장에게

 "그이를 퇴출시키지 않으면,   고과 D 를 준다, 또는 사표를 내라" 고 강압하여,

 인간 관계를 악화시켜 퇴출 분위기를 가열하게 만든다



-기타 등등



추천하기

50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936 수 백년의 전통이 한 번에 무너지다 작가 2014-04-23 0 3579 251
2935 <요런꼼수>  삼성이 기부하면~~^^ 삐리 2014-04-23 0 3078 278
2934 현대차 일반직지회에서도 기부!! 일반사원 2014-04-23 0 3972 271
2933 현대차 해고자 기부!! 편지 2014-04-23 0 4137 254
2932 현대차~~1조 기부!! 기부천사 2014-04-23 0 3284 288
2931 비정규직 일당 캐디들의 익명 성금 108 만원과 편지 내용 레미제라블 2014-04-23 0 2882 247
2930 악덕  재벌이 왜 이렇게 많은가? 점봅니다 2014-04-23 0 2897 239
2929 기부 손길 계속... , 선행은 배웁시다 일반불이 2014-04-23 1 2784 260
2928 구원파 칼날 2014-04-23 0 3042 228
2927 이렇게  다르다 개혁의 아침 2014-04-23 0 2699 221
2926 대법 판례-- 배상 책임 없음 노조원 Q 2014-04-23 0 2687 223
2925 대법 " 전공노 노조 설립신고 반려정당"--합법 지위 획득 무산 보도 2014-04-23 0 2725 239
2924 정말 무서운 회사 작가 2014-04-23 0 3033 233
2923 안타까운 사람들 보도 2014-04-23 0 2901 246
2922 거의 판례가 없었다 작가 2014-04-23 0 3284 238
2921 ,·´″```°³о☆    謹   弔      ☆о³°```″´·, ☆о³°```″´·, 2014-04-23 0 2770 238
2920 각자의 자리에서 직업적인 사명을 다하자 일반직 2014-04-23 0 3095 253
2919 선장은 즉시 배로 돌아가라! (80명 구했으면 대단 ! , 도피 선장 구조대 1호 탑승 구출) 레미제라블 2014-04-23 0 3674 218
2918 정부-업계의 검은 고리 유착 보도 2014-04-23 0 2857 199
2917 재벌보다 훌륭한 사람들 보도 2014-04-23 0 2974 232

[first] <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505] [50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