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831    추천:265 2014-04-16 20:51:35
세무조사

檢 포스코 자회사 P&S 압수수색…철강거래 비리 수사(종합)

검찰, 포스코 자회사 P&S 압수수색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16일 오전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포스코P&S 본사.

국세청 '포스코 세무조사' 자료 이달말께 검찰 넘겨 '주목'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김동호 서혜림 기자 = 검찰이 16일 포스코 자회사인 철강제품 가공·판매업체 포스코P&S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에 따르면 울산지검 특수부(박종근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테헤란로에 위치한 포스코P&S 본사로 수사진을 보내 사무실에서 철강 거래와 관련한 각종 자료 및 컴퓨터 하드디스크, 회계 장부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이 회사 간부의 개인 비리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포스코 그룹이 아닌 포스코P&S에 관한 수사"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다만 포스코P&S의 핵심 사업이 철강 가공·판매와 비철소재 가공사업, 자원 리사이클링 등 철강업 전반에 관련돼 있고, 회사 매출의 주요 부분이 포스코와 연관된 점에서 향후 경과에 따라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또 국세청은 지난해 9월 포스코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해 포스코와 자회사들의 거래 과정에서 탈세나 위법 행위가 없는지 점검했다. 당시 조사는 통상 5년마다 이뤄지는 정기 세무조사와 달리 3년 만에 예고 없이 진행됐다.



국세청은 이달 중으로 조사를 끝내고 법인 과징금 및 경영진에 대한 벌금 부과 등의 제재 방안과 수위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포탈 등 위법 행위가 확인되면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를 할 전망이다.



한편 서울지방국세청은 포스코가 철강 거래 중간유통 경로에 계열사를 '끼워넣기' 식으로 동원, 매출을 늘려준 의혹이 있다면서 관련 내용을 최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배당 부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사건이 배당되면 서울중앙지검과 울산지검에서 각각 포스코 관련 수사가 진행되며 사안의 비중이나 수사 경과에 따라서는 한 곳에서 병합 수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zoo@yna.co.kr dk@yna.co.kr



hrseo@yna.co.kr



추천하기

5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736 나쁜 재벌 놈들 (1) ... 칼날 2014-04-14 0 2971 269
2735 60-90 세에 유명해진 사람들, 이래도 우리는 58 세에 퇴진해야 되는가? 레미제라블 2014-04-14 0 3192 250
2734 훌륭한 대통령, 진실된 경영자, 청춘을 바친 일반직... 레미제라블 2014-04-14 1 2883 261
2733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새벽은온다 2014-04-14 0 2818 270
2732 간부사원은,,,, 선택의순간 2014-04-13 0 3727 286
2731 도그 형사 2014-04-13 0 3927 285
2730 운영자님은 IP공개 바랍니다 너를 알고 있다 2014-04-13 0 3551 289
2729 등기 임원 보수 , 미국과 비교 보고 2014-04-13 0 3066 265
2728 성추행 해고 보도 2014-04-13 0 3141 251
2727 삼성 구조 조정 보도 2014-04-12 0 2874 230
2726 현대차 '중국통' 설영흥 부회장 돌연 사퇴 왜..?? 구팽 2014-04-12 0 3305 250
2725 현대,기아차 1차 협력업체의 "슈퍼 을" 횡포가 공정위에 적발 보도 2014-04-12 0 3368 318
2724 현기차 리콜, 보증수리 비용 충당금  5조 8천억원 적립 보도 2014-04-12 0 3861 260
2723 속보 !!! -- 현기차  노조, 통상임금 13조 지급소송 (KBS 뉴스) 레미제라블 2014-04-12 0 3327 236
2722 통상임금 관련 고용노동부 노사지도 지침 주요내용 레미제라블 2014-04-12 0 2630 235
2721 누락 통상 임금 지급하라,  법원 첫 판결 일심일심일심 2014-04-12 0 2652 243
2720 밥 한 끼 먹도록 최저임금 1만원으로 요구(양 노총은 6,700원 주장) 보도 2014-04-11 0 2691 248
2719 업무 배제 참여 노조원 2014-04-11 0 3183 238
2718 나쁜 재벌들(영남 제분 사모님) 칼날 2014-04-11 0 2945 275
2717 그 날,    밥을 먹지 말라 !! 프로근성 2014-04-11 0 2790 261

[first] < [507] [508] [509] [510] [511] [512] [513] [514] [515] [5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