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2799    추천:277 2014-04-17 16:13:41
신형 쏘나타

현대기아차, 신형 쏘나타·카니발로 북미 시장 공략

전자신문 | 입력 2014.04.17 13:56 | 수정 2014.04.17 14:34



현대차와 기아차가 올해 북미 시장 공략의 첨병이 될 신형 쏘나타와 카니발을 뉴욕 오토쇼에서 북미 최초로 공개했다. 애플 카플레이를 주요 양산차 업체 가운데 최초로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펼치기로 했다.



현대·기아차는 1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자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2014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신차 4대와 친환경차 2대, 콘셉트카 1대 등 총 38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 데이브 주코브스키 현대차 미국법인 사장이 16일 뉴욕 모터쇼에서 신형 쏘나타를 소개하고 있다.



↑ 신형 쏘나타 2.0 터보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를 북미 시장 최초로 공개하고 쏘나타 2.0 T-GDi(쏘나타 2.0 터보)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신형 쏘나타는 북미 시장에서 기본형인 2.4 SE와 스포츠 감성 요소를 더한 2.4 스포츠, 고급감을 강조한 2.4 리미티드, 2.0 터보 등 총 4개 모델로 출시된다. 5월부터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에 들어가 상반기 판매를 시작하며, 2.0 터보 모델만 하반기 판매한다.



뉴욕 오토쇼에 공개한 신형 쏘나타와 국내 출시 차량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애플 카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카 플레이(CarPlay)'가 적용됐다는 점이다. 페라리와 메르세데스-벤츠, 볼보가 카 플레이 적용 차량을 공개한 적은 있으나 연간 생산량 500만대가 넘는 주요 업체 중에선 현대차가 처음이다.



이 시스템은 애플 아이폰을 유선으로 연결, 음성인식 시스템 시리(Siri)를 통해 메시지와 전화를 주고받거나 음악을 실행시킬 수도 있다.



현대차 측은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해 아이폰 사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북미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0 세타Ⅱ 터보 GDi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6.03㎏.m의 폭발적인 힘을 내는 쏘나타 2.0 터보 모델은 내·외부 디자인을 고성능 버전에 맞게 차별화했다.



기아차는 카니발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YP·현지명 세도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9년만에 선보인 3세대 카니발은 감각적으로 확 바뀐 외관 디자인과 넓어진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3.3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해 최고출력 276마력, 최대토크 34.3㎏.m의 강력한 힘을 자랑하며, 차량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과 같은 영상을 제공해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AVM)도 적용했다. 이 차는 북미에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는 미국 시장에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전년보다 0.6% 증가한 29만3000대를 판매, 시장점유율 7.8%로 혼다(8.7%), 닛산(9.7%) 등을 바짝 뒤쫓고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추천하기

47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416 ```°³о☆     謹     弔 <노무킬러를 짤라라>      ☆о³° ,·´″```°³о☆ 2014-05-15 0 2876 208
3415 `,·´″```°³о☆ 謹  弔   <56년생> ☆о³°```″´·, ☆о³°```″´·, 2014-05-15 0 2652 238
3414 앞으로 얼마나 돈 뜯길지는 의문? 점봅니다 2014-05-15 0 3031 233
3413 매사를 초기에 제대로 처리 안하면 일반직 2014-05-15 0 3058 261
3412 ☆о☆     불법 pip로 해고를 단행한 것은,,,,살인이다~~~!! 긴급체포 2014-05-15 0 3543 232
3411 해외업체 4천억- 6천억원 떼돈 번다 (국가 예산,세금에서 먼저 지급??) 칼날 2014-05-15 0 3029 230
3410 회사 돈으로 소송을 오,남용하면--------------!! 양아치 2014-05-15 0 2847 219
3409 징벌적 과징금--현대차, 미국에서 당했다 ,국내 과징금 강화 입법 검토 망치 2014-05-15 0 2936 228
3408 국내의 징벌적 과징금 퍼온 글 2014-05-15 0 2656 223
3407 A 급 지명 수배 망치 2014-05-15 0 3982 205
3406 분노의 마케팅의 득과 실 ??? !!! (무서운  지적--각자 판단하세요) 레미제라블 2014-05-15 0 2998 218
3405 금수원 망치 2014-05-15 0 3659 211
3404 중요한 것은 계몽주의 2014-05-15 0 2707 234
3403 내일 재판 (악인들은 빨리 지옥으로 가라--이 세상을 하직하라) 칼날 2014-05-15 0 3117 231
3402 감사원 칼날 2014-05-15 0 2974 217
3401 통영함 보도 2014-05-15 0 2563 208
3400 의리 열풍 , 정의에 대한 갈증 폭발 일심일심일심 2014-05-15 0 2892 205
3399 " 의리 인기 실감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와" 요정들의 파티 2014-05-15 0 2698 220
3398 국부를 날린,,,,경영진은 책임을 묻지 않나요!! 멍멍~ 2014-05-15 0 2753 213
3397 어떤 사람이 저승 PIP 가고, 그곳은 어떤 곳인가? PIP 2014-05-15 0 2988 198

[first] <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481] [48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