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527    추천:298 2014-04-17 18:34:01
도망간 선장과 현대차 일부 팀장은 똑같다 !!!(어떤 형벌을 받을까?)

선장은, 침몰 사고가  나자,   탑승객들에게

" 안전한 선실에 질서있게 남아 있으라" 고 부하직원 3 명에게

안내 방송을 1시간 동안 시킨 후에, 본인은  승객보다 먼저



" 나 혼자  살아 남자 ! " 고 몰래 탈출 !!!!

해양경찰의 구조 1호차로 제일 먼저 안전하게 탈출했다!!!



이는 현대차 팀장하고 똑같다 !!!



선장은 탑승객들에게 "선실에 안전하게 남아라 !"고  사리에 맞지 않는 엉터리 안내 방송을 하게 하고...

(팀장은 부하 직원의 근무 기록과 성적을 허위로 하향 조정하거나, 거짓으로 조작하고...)



승객들이 선장보다 뒤늦게 탈출하거나, 탈출 시간이 늦어서, 침몰하는 배에 남게 되어 죽어가는 위험한 분위기를 만들고...

(팀장은 부하 직원에게 죽음/사표를 강요하고 ...)



선장은  자기 신분도 밝히지 않은 채, 나홀로 몰래 탈출하여 구조 1호차로 살아 남았다 )

(부당하게 찍힌 퇴출 대상 직원이 사표를 내면, 팀장은 고과 S 를  받고 가점 승진한다 )



현재, 선장은 해양 경찰에게 소환되어 참고인 신분에서 피의자 신분(과실 치사 혐의)으로 바뀐 채 조사를 받고 있다

--- 죄명 : 과실치사, 선원법 제 10조(재선의 의무) , 선원법 제 11조(선박 위험시의 조치) 위반등



박대통령," 철저히 원인 규명을 해서, 책임져야 될 사람은 엄벌에 처하라" 고 관련 당국에 지시



외국 판례;



-대형 참사 사고후 승객들을 남겨 놓은 채, 선장이 먼저 탈출, 도망가면 종신형 판결이 났다



 2012 년 이탈리아 콩크르디아 호 유람선 침몰 대형참사  사건(선장 먼저 도피)-- 승객 32 명 사망/실종  

 세티노 선장은  승객을 구출하지 않고, 도피 죄로  형량 2697 년형 (종신형) 구형 , 현재 재판 진행중

 죄명은  " 과실 치사와 선박 유기의 죄 "



현대차의 이런 부류의 팀장은 어떤 형벌을 받을까?



추천하기

4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976 강대국의 신사도와 리더십 퍼온 글 2014-04-25 0 2747 255
2975 그들의 머리속에는 그렇게 깊은 뜻이... 일심일심일심 2014-04-25 0 3234 268
2974 명예롭게 죽어라 ! 는 선장의 명령(버큰헤드의 정신) !!! 계몽주의 2014-04-25 0 3294 237
2973 긴급상황 오판하고, 참담한 현실, 돌이킬 수 없는 고귀한 생명들... 레미제라블 2014-04-25 0 3097 241
2972 내가 만약 *** 라면... 점봅니다 2014-04-25 0 3499 227
2971 사측은 더이상의 징계는 못한다 !! 진실 2014-04-25 0 3158 244
2970 우리 일반직도 많이 강해졌습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5 0 3801 216
2969 "남의 목숨을 담보로 죽은 자식 살리기 싫다" 아버지와 아들의 남을 위한 생각은 똑 같았다 레미제라블 2014-04-25 0 2895 242
2968 이젠,,,우린 미개인이고!! 꼼수는 퇴출 2014-04-25 0 3091 227
2967 이제는 법대로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5 0 3058 223
2966 ,·´″```°³о☆    謹弔  <부당해고>    ☆о³°```″´·, ,·´″```°³о☆ 2014-04-25 0 2904 224
2965 지노위  부당해고 구제 신청자는 연락 요망 정보공유 2014-04-25 0 4865 276
2964 택시 기사 보도 2014-04-25 0 3000 238
2963 부끄럽다 일반직 2014-04-24 0 3598 248
2962 직원들 봉급에서 기부금을~~ 일조 2014-04-25 0 3161 242
2961 <pip참사> "살려주세요"…...일반사원이 보낸 애원의 목소리 양재동 2014-04-24 0 3461 228
2960 왜?!!! 살인자 2014-04-24 0 3192 219
2959 비자금 축적, 부당 대출, 저임금 노동 착취-- 살아있는 악마~ 창조의 밤 2014-04-24 0 3106 233
2958 난 나중에 노조원 Q 2014-04-24 0 3221 225
2957 비정상적인 재벌 칼날 2014-04-24 0 2872 208

[first] < [495] [496]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