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055 추천:250
2014-04-18 16:50:45
저의 칼이... 저의 마음이...
-여기 어떻게 왔나요 ? (민비)
-저의 칼이 어떻게 살아 갈건지를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 (호위무사)
(평생 민비를 사모하여 곁에서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의 결정이 났다는 뜻 )
--- 영화, " 불꽃처럼 나비처럼" 중에서 ---
우리 일반직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겠다는 마음의 결정이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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