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87    추천:256 2014-04-18 22:50:50
명예 퇴직 조기 종료

KT, 명예퇴직 접수 조기종료"영업재개 전 조직 안정 필요"

24일서 21일로 3일 앞당겨



김능현기자 nhki@sed.co.kr입력시간 : 2014.04.18 17:25:50



KT가 명예퇴직 희망자 접수 마감 시한을 당초 24일에서 21일로 앞당긴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퇴직자 선정을 위한 인사위원회 심의도 23일 진행하고 퇴직 발령은 당초 발표한 대로 30일 실시한다.



이번 KT의 명예퇴직 마감 시한 조기 종료는 직원 내부 동요를 조기에 잠재워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영업 재개를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KT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지난달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영업정지 처분을 받아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에 수만건의 번호이동 고객을 빼앗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KT 관계자는 "영업 재개 전에 조직을 빨리 안정시켜야 한다는 판단하에 접수 기한을 조금 앞당겼다"며 "근속기간이나 정년 잔여 기간에 따라 명예퇴직금을 지급 받는 처우는 기존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최근 통신장비 관리 등 필수인력에 대해서는 "명예퇴직 압박을 가하지 말라"고 일선 부서장에게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KT 노조의 한 관계자는 "명예퇴직 신청자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대체 불가능한 인력에 대해서까지 압박을 가하는 등 부작용이 심해지자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5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856 불법단체도 아니고, 범법 행위도 아닙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4-19 0 3251 257
2855 난(초) 꽃은 망치 2014-04-19 0 2991 289
2854 춘향이 엄마와 일반직지회의 생각은 같다 일반불이 2014-04-19 0 3422 286
2853 친구를 사귈 때와 버릴 때는 이렇게 하라 계몽주의 2014-04-19 0 3187 272
2852 노조에 가입, 탈퇴 일반불이 2014-04-19 0 2981 278
2851 일 못하는 것도 노하우 야? 작가 2014-04-19 0 2926 266
2850 누가 만들었는가? , 누가 가지고 있는가? 작가 2014-04-19 0 2777 280
2849 하늘과 땅 사이에서 난 그대를... 작가 2014-04-19 0 3216 331
2848 남을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레미제라블 2014-04-19 0 2752 256
2847 .................................................................... ... 2014-04-19 0 2680 279
2846 10초간의 침묵! 동참 2014-04-19 0 2824 266
명예 퇴직 조기 종료 보도 2014-04-18 0 3088 256
2844 죽음으로 책임지는 진짜 책임자 (유서) 강한 남자 2014-04-18 0 2712 238
2843 내 몸뚱이를 불살라... 일반직 2014-04-18 0 2704 251
2842 모든 책임 지고 갑니다 보도 2014-04-18 0 2679 297
2841 심적으로 얼마나 개혁의 아침 2014-04-18 0 2683 259
2840 간부사원들의 분기 반란과 회사의 종말 일심일심일심 2014-04-18 0 3184 279
2839 만약에,,, 만약에~ 소나무 2014-04-18 0 3179 276
2838 나 같으면 일반직 2014-04-18 0 2927 266
2837 이런 식이면 하여튼 2014-04-18 0 3252 271

[first] <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