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732    추천:256 2014-04-19 13:44:43
남을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칼로 남을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지켜주는 것이 검도의 정신이다



--- 검도 3 단, 정차웅 학생(단원고, 세월호 희생자) ---



(그는 구명 조끼가 없는 친구에게 자기의 것을 벗어주고, 유람선의

밑 층에 물이 차들어오자, 밑층의 탈출하지 못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 갔다가 익사했다. 평소, 검도의 정신으로

학우들에게 의협심이 강하기로 소문이 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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