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18    추천:237 2014-04-20 00:13:40
위기 관리 능력

해외 언론 "박근혜 정부 위기관리 능력 시험대 올라"

JTBC | 조민진 | 입력 2014.04.19 22:54



[앵커]



해외 언론은 이번 사고를 보도하며 "한국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본에선 4년 전 어선 전복 사고 때 90시간 만에 생존자가 구출된 사례를 언급하며 선체 구조 파악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조민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은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로 "박근혜 정부가 광범위한 비난을 받고 있다"며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도 "구조활동이 늦어지며 가족들의 불만이 한국 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자칫 정권에 해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중국 환구시보는 "어떻게 한국처럼 현대화한 국가의 해상 안전 실태와 긴급 대응이 이렇게 뒤떨어졌는 지 의문스럽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본 언론들은 2009년 10월, 일본 이즈제도 앞바다에서 일어난 어선 전복 사고에서 나흘 만에 갑판원 3명이 구출된 사례를 언급하며 "선체 구조 파악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하기도 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해난 사고 전문가를 인용해 "대형 여객선은 객실 밀폐성이 낮은 경우가 많다"면서 세월호의 경우 3층 이하의 객실과 화물실, 기관실 등에 공기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추천하기

5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876 ,·´″```°³о☆          謹     弔   (2)         ☆о³°```″´·, ,·´″```°³о☆ 2014-04-21 0 2600 241
2875 ,·´″```°³о☆           謹          弔           ☆о³°```″´·, 노무킬러 2014-04-20 0 3272 267
2874 노무의 악마는 누구인가? 작가 2014-04-20 0 3943 260
2873 가지 말라 !, 들어오지 말라! 계몽주의 2014-04-20 0 3094 281
2872 마지막 희망 요정들의 파티 2014-04-20 0 3678 229
2871 전세계, 전국민, 선생님들 회사에 당한 자 2014-04-20 0 2980 257
2870 상식대로 살면 문제가 없는데... (사고 예방, 현대차도 명심할 것 !!!) 솔로몬 2014-04-19 0 2842 242
2869 영국 잠수함 좀 보내 주세요!!! 일반직 2014-04-19 0 2961 257
2868 대국민 호소문 일심일심일심 2014-04-20 0 2679 247
위기 관리 능력 보도 2014-04-20 0 2919 237
2866 너무나 슬픈 엉터리 계산 지혜로운 자 2014-04-20 0 2946 255
2865 인사, 노무쪽은... 계몽주의 2014-04-19 0 3185 240
2864 다같이 65 세까지 근무를... 일반불이 2014-04-19 0 2758 238
2863 또 하나의 약속이 아닌,  또 하나의 승소 !!! 일반불이 2014-04-19 0 2844 236
2862 우린 늘 승리한다 작가 2014-04-19 0 3086 269
2861 현기차는 세월호 구조 성금에 30 억원 이상 지원하라 레미제라블 2014-04-19 0 2936 246
2860 기부 행렬 보도 2014-04-19 0 3140 537
2859 ,·´″```°³о☆      謹弔      ☆о³°```″´·, ,·´″```°³о☆ 2014-04-19 0 2517 259
2858 .....................................,,,,,,,,,............................... ........... 2014-04-19 0 2623 252
2857 자기 책임을 다하는 의로운 사람들 일반직 2014-04-19 0 2783 254

[first] < [500]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