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2753    추천:243 2014-04-21 20:22:16
제대로 사과하라

수 조원의 재산을 가진 모 후보는 아들을 돈으로 가르칠 것이 아니라,



그리고, 맨 입으로 사과 같지도 않은 사과,(90 도 사과 인사도 아니고,

고개 잠시 까닥거림 ---아는 사람끼리 지나가다가 목례 인사 정도의 수준)을 하지 말고,



유가족과 기사회생으로  생존 후에, 집단적 패닉,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단원고 학생들의 원만한 정신적 치료를 위해 단원고를 아들을 포함

전가족(부인과 자식 2녀 2남 모두 참석) 대동해서

(검은 넥타이와 검은 양복(예복)을 입고, 검은 근조 리본을 달고,

영전에서 무릎꿇고, 머리를 땅에 박고 국화꽃을 헌화하면서 통곡하는 모습을 보여라!!!



그런 다음에, 정중하게, 교장 선생님과 학부형 유가족들에게

진정으로 사과하고, 위로금으로 수 억원을 기부하라!!



그리고, 학생들이 원한다면,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현대중공업,

또는 계열사에 우선 채용, 혹은 인턴으로 (본인 희망에 따라...)

채용 하겠다고 다정스럽게 학생,학부형, 유가족들에게 위로하면서 얘기하라 !!!



그게 그 사람(정치인,기업 대표등의 신분 유지,서울 시장 출마? 대선 출마?...)들이 살 길이다

아니면, 유가족 또는 피해 당하신분 들로 부터 정신적 피해, 명예훼손으로  집단소송 당한다

그때의 *** 씨 가족의 창피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계속 그들과 소송을 진행할 것이냐?  아니면, 합의금을 줘야하나 ? 를 고민해야 하고...

그동안 언론에 계속 노출되어 그의 정치적 생명이 발목 잡히고...그땐 모든게 종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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