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647    추천:254 2014-04-21 22:17:44
울산 현대중공업 폭발 사고

‘현대중공업 폭발사고’



현대중공업 폭발사고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당했다.



21일 오후 4시 4분쯤 울산시 동구 일산동 현대중공업 선박건조장 내 LPG선 건조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협력업체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했다.



소방당국과 회사 측에 따르면 사고와 함께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3명 가운데 이모(37)씨가 결국 숨졌고, 화재 진압 후 현장 수습 중 김모(39)씨가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



현장의 한 근로자는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솟았다”고 말했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일대를 뒤덮어 119상황실로 신고 전화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건조 중인 8만 4000t급 LPG운반선 내부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소방관 5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길은 오후 5시 33분쯤 잡혔으나, 소방당국은 오후 6시 40분 현재까지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회사 측은 “폭발이 있었는지 아니면 다른 원인으로 불이 났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왜 자꾸 이런 일이”,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또 애꿎은 이들이 목숨을 잃다니”, “울산 현대중공업 화재,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천하기

4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376 영혼 없는 말과 행동 개혁의 아침 2014-05-14 0 3025 236
3375 임단협은 총수하고 해야지 똘만이와 무슨~~ 양아치 2014-05-14 0 3109 222
3374 기자 명단을 가지고 있어야 쉽게 해결된다 지혜로운 자 2014-05-14 0 3594 260
3373 일반사원 해고하면 심폐소생술도 무용지물!! 회개하라 2014-05-14 0 3043 249
3372 현대차 노조, 임단협안 13일 사측에 전달(퍼온 글) 보도 2014-05-14 0 3051 250
3371 고래 힘줄 같은 사측은... 일반직 2014-05-14 0 3245 253
3370 양정동엔 이런일이! 해롱해롱 2014-05-14 0 3464 226
3369 칼(잔인함)과 머리(판단의 두뇌)를 모두 인정한다 개혁의 아침 2014-05-14 0 2967 249
3368 총수는 이렇게 해야 한다 !!! 칼날 2014-05-14 0 2775 233
3367 <또 하나의 약속> 현장21 영화로 만들면 해결될 터인데~~ 감독구함 2014-05-14 2 3064 256
3366 성난 미국 교민들,  미국 전체로 집단 시위중... 보도 2014-05-14 0 3047 249
3365 전관 예우와 돈 맛의 결과는... 점봅니다 2014-05-14 0 2768 223
3364 해외활동 교수 577명 “세월호 참사 대책 마련하라” 공동 성명 개혁의 아침 2014-05-14 0 2618 226
3363 북치고 장구치고~~ 각설이 2014-05-14 0 2829 228
3362 삼성은 사과하고 현대차는 은폐하고  이게 글로벌이냐? 불법해고 2014-05-14 0 3013 235
3361 현대차도 어둠에서 벗어나, 태양을 바라보고 밝은 길로 걸어가라 ~~~~ 점봅니다 2014-05-14 0 2920 298
3360 삼성, 백혈병 피해자 합당한 보상으로 해결키로... 일반직 2014-05-14 0 2611 238
3359 사람 목슴 귀한 것  ! 똑같은데... 요정들의 파티 2014-05-14 0 2953 227
3358 기자 회견 전문 노조원 Q 2014-05-14 0 2572 252
3357 NYT 세월호 광고 전문 퍼온 글 2014-05-14 0 2701 281

[first] < [475] [476] [477] [478] [479] [480] [481] [482] [483] [4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