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혁의 아침 조회수: 3107    추천:240 2014-04-21 22:22:43
급여 아끼는 것은 현대차와 똑같다(일반직 각 수당 미지급, 비정규직 임금 강탈)

[여객선 침몰] 세월호 이준석 선장 월 급여 270만원…타 선사의 60~70%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이 승무원의 급여를 줄이기 위해 무리한 운항을 해왔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청해진해운에 따르면 세월호의 선장 이준석(69) 선장은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촉탁직(비정규직) 선장으로 1년 단위로 계약을 맺어왔다.



이 선장은 월 270만원의 급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해사와 기관장, 기관사의

급여 또한 월 170~200만원 수준이며, 이는 다른 선사의 60~70% 수준에 불과하다.



해운업계의 한 관계자는 "6000t급 여객선이면 운항의 전문성과 업무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담당 선장 두 명을 둬야 한다"며 "하지만 청해진해운은 경영난으로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세월호를 무리해서 운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hito@asiatoday.co.kr

방정훈 기자 기사더보기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asiatoday.co.kr)}



추천하기

4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976 강대국의 신사도와 리더십 퍼온 글 2014-04-25 0 2744 255
2975 그들의 머리속에는 그렇게 깊은 뜻이... 일심일심일심 2014-04-25 0 3232 268
2974 명예롭게 죽어라 ! 는 선장의 명령(버큰헤드의 정신) !!! 계몽주의 2014-04-25 0 3292 237
2973 긴급상황 오판하고, 참담한 현실, 돌이킬 수 없는 고귀한 생명들... 레미제라블 2014-04-25 0 3094 241
2972 내가 만약 *** 라면... 점봅니다 2014-04-25 0 3497 226
2971 사측은 더이상의 징계는 못한다 !! 진실 2014-04-25 0 3156 244
2970 우리 일반직도 많이 강해졌습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5 0 3799 216
2969 "남의 목숨을 담보로 죽은 자식 살리기 싫다" 아버지와 아들의 남을 위한 생각은 똑 같았다 레미제라블 2014-04-25 0 2893 242
2968 이젠,,,우린 미개인이고!! 꼼수는 퇴출 2014-04-25 0 3089 227
2967 이제는 법대로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5 0 3055 223
2966 ,·´″```°³о☆    謹弔  <부당해고>    ☆о³°```″´·, ,·´″```°³о☆ 2014-04-25 0 2902 224
2965 지노위  부당해고 구제 신청자는 연락 요망 정보공유 2014-04-25 0 4863 276
2964 택시 기사 보도 2014-04-25 0 2997 237
2963 부끄럽다 일반직 2014-04-24 0 3596 248
2962 직원들 봉급에서 기부금을~~ 일조 2014-04-25 0 3159 242
2961 <pip참사> "살려주세요"…...일반사원이 보낸 애원의 목소리 양재동 2014-04-24 0 3460 228
2960 왜?!!! 살인자 2014-04-24 0 3191 219
2959 비자금 축적, 부당 대출, 저임금 노동 착취-- 살아있는 악마~ 창조의 밤 2014-04-24 0 3105 233
2958 난 나중에 노조원 Q 2014-04-24 0 3220 225
2957 비정상적인 재벌 칼날 2014-04-24 0 2871 208

[first] < [495] [496]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