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혁의 아침 조회수: 3093    추천:239 2014-04-21 22:22:43
급여 아끼는 것은 현대차와 똑같다(일반직 각 수당 미지급, 비정규직 임금 강탈)

[여객선 침몰] 세월호 이준석 선장 월 급여 270만원…타 선사의 60~70%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이 승무원의 급여를 줄이기 위해 무리한 운항을 해왔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청해진해운에 따르면 세월호의 선장 이준석(69) 선장은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촉탁직(비정규직) 선장으로 1년 단위로 계약을 맺어왔다.



이 선장은 월 270만원의 급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해사와 기관장, 기관사의

급여 또한 월 170~200만원 수준이며, 이는 다른 선사의 60~70% 수준에 불과하다.



해운업계의 한 관계자는 "6000t급 여객선이면 운항의 전문성과 업무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담당 선장 두 명을 둬야 한다"며 "하지만 청해진해운은 경영난으로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세월호를 무리해서 운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hito@asiatoday.co.kr

방정훈 기자 기사더보기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asiatoday.co.kr)}



추천하기

5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956 국가란 무엇인가? , 한국이라는 국가는 뭐 했나? 참여 노조원 2014-04-24 0 3138 230
2955 도덕적 해이 참여 노조원 2014-04-24 0 2933 229
2954 별 그대, 김수현 3 억원 기부, 문명인 아버지 뭐 하시나? 요정들의 파티 2014-04-24 0 3888 227
2953 자신을 숨긴 선행--- 배웁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4-24 0 2698 224
2952 사돈이 부럽다~~ 4마리돼지 2014-04-24 0 4256 223
2951 같이 살기위해 손가락 부서지고, 서로 끈으로 묶고(가슴 너무 아프다) 일반직 2014-04-24 0 2838 238
2950 손 결재없이 말로만 지시, 일하는 재벌 회장?, 증거 안남긴다 레미제라블 2014-04-24 0 2907 239
2949 분식회계 전문가 탄로 났다, 현대차 이런 짓 절대 안돼요! 망치 2014-04-24 0 4418 268
2948 ,·´″```°³о☆    謹弔  답변서     ☆о³°```″´·, ☆о³°```″´·, 2014-04-24 0 2674 233
2947 오바마, 이재용 정의선 만날 듯? 보도 2014-04-24 0 2840 239
2946 연금 손질 보도 2014-04-24 0 2829 247
2945 현대차 영업이익 보도 2014-04-24 0 2951 203
2944 수입차 판매, 3 월 15,733 대, MS 13.7 % 사상 최고 기록 일심일심일심 2014-04-24 0 2746 237
2943 하늘과 땅 사이에, PIP 작가 2014-04-24 0 3303 253
2942 한 세상에서 같이 살아서는 안된다 계몽주의 2014-04-24 0 2995 246
2941 목숨을 끊어 죽일 수는 있으나... 작가 2014-04-24 0 2870 254
2940 사측에게 묻는다!!  ~~~~~~~~ 돌려도 2014-04-24 0 3393 264
2939 끼리끼리 모여 치료, 전문가 제안 끼리끼리 2014-04-23 0 3245 229
2938 밝혀지는 미친 악마놈의 놀라운 진실 칼날 2014-04-23 0 3171 236
2937 불법 운항에 겨우 30 만원 과징금 망치 2014-04-23 0 3006 239

[first] < [496]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5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