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회사에 당한 자
조회수: 3391 추천:230
2014-04-22 17:24:19
슬픔을 헤아리고, 함께 나누기 위해
일반직의 편익을 지키고 투쟁하기 하시다가
사측으로 부터 부당 징계, 부당 해고를 당하신 분들의
깊은 슬픔을 다같이 헤아리고, 함께 나누기 위해
우리 일반직 모두는 손을 굳건히 잡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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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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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수입차 결함 쉽게 수리되면 환불 의무 없다"
보도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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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 대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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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티즌 반응(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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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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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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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시장 잘하는 건 잔소리뿐..큰 회사 경영한 내가 적임자 "
보도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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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에 운다면...
몽가네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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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간소하게 제안
보도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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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번호판은 안 됩니다"…배짱 영업하는 수입차 판매(MBC 8시 뉴스)
보도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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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정년 올해58-->60세 (59세부터10%감액,상여금은 통상임금에 포함)
일심일심일심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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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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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사자라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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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피아 막았을 김영란법
레미제라블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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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법
레미제라블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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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법 히스토리
레미제라블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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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개혁 많이 해주세요
W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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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현대차의 대대적인 인원감축!
파리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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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세월호 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다”, “문제는 "미성숙한 국민성’” 산케이 신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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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후계구도 선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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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용사(실비 바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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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부대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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