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2986    추천:225 2014-04-22 17:52:58
너도 2년전 수학 여행? ,2살위의 형으로서의 책임 의식은?

정몽준 아들,정예선(19세)은 자기 보다 2살 적은 17세 동생(단원고 2 년 학생) 수 백명이

즐거운 수학여행 갔다가 배 침몰 사건에서,어른이 대기하라는 말을 믿고



선실에서 대기하다가 모두 침몰 몰살 당한 것에 대해서, 그는 어린 동생들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없고,2살위 형으로서의 책임 의식(분개한 마음)도 없나?



너도 2년전에 수학 여행을 학교 친구들과 즐겁게 다녀온 기억이 있을텐데...

그러면, 19살 성인이 된 네가 미개한 인간이 아니냐?  우릴 미개하다고 욕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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