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139    추천:267 2014-04-22 20:23:44
얼마나 힘들까요?

학부모,학생, 교사 얼마나 힘들까요?

매일 희생자(가족,친구, 제자)가 나오고,



매일 조문하고, 병원가고,장례식 치르고

아직 실종자가 수 백명 남아 있고,

언제 또 사망 소식이 올까? 두렵고 ...



언론이 과잉 접근 취재하고,

국가는 통계 ,보도 자료가

엉터리 발표로 뒤죽박죽 행정 처리

책임지는 놈은 없고,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전부 나 몰라라, 나 혼자만 바보 , 희생자가 된 느낌들..

침몰 진실도 제대로 모르고,



일반인 사망자는서로 모르는 사이인데 비해,



집단적 조직(친구, 학교) 참사 는

이를 완전 치료(망각)하는데 20-30년 걸린다는데...



추천하기

5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796 변호사 징역 2년 일심일심일심 2014-04-17 0 2716 246
2795 패소 보도 2014-04-17 0 2695 246
2794 내부 고발 보도 2014-04-17 0 2873 274
2793 열심히 죽을 각오로 강한 남자 2014-04-17 0 2850 255
2792 재벌 그들만의 배 채우기가  아니라, 개혁의 아침 2014-04-17 0 2866 266
2791 용서란... 작가 2014-04-16 0 3834 275
2790 압수수색 망치 2014-04-16 0 2926 253
2789 세무조사 칼날 2014-04-16 0 2870 270
2788 나쁜 놈 , 징역 5년 , 감옥으로... 망치 2014-04-16 0 2773 259
2787 칼바람,찍어내기 감원,2년치 명퇴금(1억7천만원)지급,계열사에 2년 재취업 일반직 2014-04-16 0 3315 269
2786 딸랑~~ 위로금 2014-04-16 0 2817 256
2785 현대차, 중국 충칭 프로젝트 표류 보도 2014-04-16 0 4756 291
2784 부회장의 복귀  ,·´″```°³о☆ 삐걱삐걱 2014-04-16 0 3401 279
2783 삼성 혼란 보도 2014-04-16 0 2838 266
2782 재계 구조조정 일반직 2014-04-16 0 2872 258
2781 이게 내 길일까? 피와 죽음이... 작가 2014-04-16 0 2885 273
2780 운명이 어디에 있든 널 응원해줄께! 작가 2014-04-16 0 2923 242
2779 울산 현대 노조 보도 2014-04-16 0 2972 245
2778 현대, 기아차 임단협 보도 2014-04-16 0 3229 254
2777 가는 세월,  너무나 안타까운 사고 ... 점봅니다 2014-04-16 0 3069 271

[first] < [504] [505]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