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03    추천:237 2014-04-23 10:55:04
재벌보다 훌륭한 사람들

스타들, 세월호 애도…기부부터 헌정곡까지



[일간스포츠] 입력 2014.04.23 09:57



스타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있다. 기부부터 헌정곡 발표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마음을 드러냈다.



작곡가 윤일상은 23일 오전 헌정곡 '부디(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위한 진혼곡)'를 발표했다.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생각하고 그들의 넋을 기리며 작은 연주곡을 헌정합니다.



부디…. 부디 그 곳에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부디'를 올렸다. '부디'는 약 4분 길이의 피아노 연주곡.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기부로 마음을 전하는 이들도 있다.

차승원은 지난 22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앞서 하지원과 송승헌도 각각 1억원을 쾌척했으며



정일우·주상욱은 3000만원을 건넸다.



김보성·박재민·온주완도 세월호 침몰 사고 유족과 구조 활동을 돕겠다는 뜻을 전하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



배우이자 한국구조연합회 회장 정동남·개그맨 김정구·배우이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의 친누나 박인영 등은 직접 현장을 찾아 발로 뛰었다.



정동남은 한국구조연합회 회원 50여명과 함께 전남 진도군을 찾아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김정구도 사고가 난 다음 날인17일 현장을 찾아 민간잠수부로 구조작업을 벌였다.



박인영은 구세군 홍보부장과 친구 2명, 매니저 2명과 진도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6일 오전 9시경 승객 476명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가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중 침몰했다. 23일 오전 8시 현재 중앙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128명이 숨지고 174명이 구조됐으며 174명이 실종됐다.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추천하기

4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376 영혼 없는 말과 행동 개혁의 아침 2014-05-14 0 3025 235
3375 임단협은 총수하고 해야지 똘만이와 무슨~~ 양아치 2014-05-14 0 3109 221
3374 기자 명단을 가지고 있어야 쉽게 해결된다 지혜로운 자 2014-05-14 0 3593 260
3373 일반사원 해고하면 심폐소생술도 무용지물!! 회개하라 2014-05-14 0 3042 249
3372 현대차 노조, 임단협안 13일 사측에 전달(퍼온 글) 보도 2014-05-14 0 3051 250
3371 고래 힘줄 같은 사측은... 일반직 2014-05-14 0 3242 253
3370 양정동엔 이런일이! 해롱해롱 2014-05-14 0 3464 226
3369 칼(잔인함)과 머리(판단의 두뇌)를 모두 인정한다 개혁의 아침 2014-05-14 0 2967 249
3368 총수는 이렇게 해야 한다 !!! 칼날 2014-05-14 0 2774 233
3367 <또 하나의 약속> 현장21 영화로 만들면 해결될 터인데~~ 감독구함 2014-05-14 2 3063 255
3366 성난 미국 교민들,  미국 전체로 집단 시위중... 보도 2014-05-14 0 3047 249
3365 전관 예우와 돈 맛의 결과는... 점봅니다 2014-05-14 0 2767 223
3364 해외활동 교수 577명 “세월호 참사 대책 마련하라” 공동 성명 개혁의 아침 2014-05-14 0 2616 226
3363 북치고 장구치고~~ 각설이 2014-05-14 0 2827 228
3362 삼성은 사과하고 현대차는 은폐하고  이게 글로벌이냐? 불법해고 2014-05-14 0 3013 235
3361 현대차도 어둠에서 벗어나, 태양을 바라보고 밝은 길로 걸어가라 ~~~~ 점봅니다 2014-05-14 0 2920 298
3360 삼성, 백혈병 피해자 합당한 보상으로 해결키로... 일반직 2014-05-14 0 2610 238
3359 사람 목슴 귀한 것  ! 똑같은데... 요정들의 파티 2014-05-14 0 2951 227
3358 기자 회견 전문 노조원 Q 2014-05-14 0 2570 250
3357 NYT 세월호 광고 전문 퍼온 글 2014-05-14 0 2698 279

[first] < [475] [476] [477] [478] [479] [480] [481] [482] [483] [4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