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064    추천:243 2014-04-23 18:19:03
정말 무서운 회사

고등학생에게 자기의 구명조끼를 전하고

마지막까지 승객 구출 작업을 하다가



숨진 의인 청해진회사  직원 박지영씨의 장례식 비용을

청해진 선박 회사에서 비용 지불을 거절하여



인천시에서 장례 비용을 대납했다고 하니

청해진 해운은 정말 무서운 악마같은 회사다



추천하기

4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316 사과문, MBC 기자단 보도 2014-05-12 0 2839 209
3315 경영자 회의록 헷갈리우스 2014-05-12 0 3082 247
3314 얼빠진 것들 칼날 2014-05-12 0 3129 221
3313 웃음과 환호 점봅니다 2014-05-12 0 2950 243
3312 거대 기업의 로비 정치가 분배 정의 후퇴시켜(토마스 포게) 보도 2014-05-12 0 2745 245
3311 더럽고 나쁜 자식들... 일심일심일심 2014-05-12 0 2964 246
3310 읽어 볼만한 글(퍼온 글) 퍼온 글 2014-05-12 0 2853 236
3309 40대 여성,박대통령 지지율 38%, 예능 방송 틀지마라!!! 노조원 Q 2014-05-12 0 3001 225
3308 내 동생 어떡하지? 작가 2014-05-12 0 2838 563
3307 마지막 문자 메세지(김동혁군) 작가 2014-05-12 0 3673 213
3306 저녁이 있는 삶 살고 있습니까? (퍼온 글) 요정들의 파티 2014-05-12 0 2837 232
3305 `,·´″```°³о☆          謹     弔  <노무킬러>         ☆о³°```″´·, 타이밍 2014-05-12 0 2666 234
3304 어디로 가야 하나 헤메이다가...(퍼온 글) 퍼온 글 2014-05-12 0 2951 218
3303 삼성의 위기 극복 능력--운명의 30분간 일심일심일심 2014-05-11 0 3244 222
3302 13조원 기부 보도 2014-05-11 0 2872 206
3301 검찰, 전원 구조 가능했다 결론--- 해경 전면 수사 불가피 보도 2014-05-11 0 3070 192
3300 무관용의 원칙 칼날 2014-05-11 0 2780 195
3299 무관용 일반불이 2014-05-11 0 2972 207
3298 퍼온 글 몽가네 2014-05-11 0 3111 200
3297 가정 교육 (퍼온 글) 일반직 2014-05-11 0 2902 219

[first] < [478]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