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069 추천:244
2014-04-23 18:19:03
정말 무서운 회사
고등학생에게 자기의 구명조끼를 전하고
마지막까지 승객 구출 작업을 하다가
숨진 의인 청해진회사 직원 박지영씨의 장례식 비용을
청해진 선박 회사에서 비용 지불을 거절하여
인천시에서 장례 비용을 대납했다고 하니
청해진 해운은 정말 무서운 악마같은 회사다
추천하기
4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196
구원 행동
일심일심일심
2014-05-06
0
2972
257
3195
최악이 최고의 10 배
칼날
2014-05-06
0
3020
259
3194
원직 복직
회사에 당한 자
2014-05-06
0
3083
249
3193
사표 효력 없어 --- 법원 판결
보도
2014-05-06
0
2969
243
3192
명 판결
일반불이
2014-05-06
0
2794
252
3191
부당징계 반발해 낸 사표, 효력 없어"
보도
2014-05-06
0
2712
248
3190
민중의 소리
퍼온 글
2014-05-06
0
2580
236
3189
살려고 하면
WeAction
2014-05-06
0
2659
221
3188
너무 많이 처 먹었으면 반드시 걸린다
칼날
2014-05-06
0
2892
291
3187
슬픈 사연
작가
2014-05-06
0
2719
222
3186
짝을 찾았다
작가
2014-05-06
0
2601
249
3185
추모시
퍼온 글
2014-05-06
0
2708
244
3184
신차 효과
일반직
2014-05-06
0
2712
271
3183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십니까? [83]--좋은 글입니다
퍼온 글
2014-05-06
0
2898
232
3182
밀린 연금 달라 소송
보도
2014-05-06
0
2716
221
3181
<또, 하나의 약속> 사측이 침몰할 때 까지 투쟁하리라~~~
결국
2014-05-06
0
2913
232
3180
비리의 끝--- 반드시 내부 고발해야 된다
보도
2014-05-05
0
3200
248
3179
국가는 위자료 천만원 지급하라는 판결
일심일심일심
2014-05-05
0
2831
231
3178
눈물나는 슬픈 얘기 (제 3의 손을 잡다)
보도
2014-05-05
0
2808
259
3177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순간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준비돼 있다
퍼온 글
2014-05-05
1
3762
275
[first]
<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492]
[4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