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584    추천:251 2014-04-23 20:03:52
수 백년의 전통이 한 번에 무너지다

수 백년간  전통으로 이어온  선장의 권위와 명예를

이태리  선장(세티노) 과 한국 선장 (이준석) 2명이

선장의 명예와 전통을 깨고 완전히 더럽히고 말았다



        --- 변호사,전원책 ---



추천하기

4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236 악은... 선은... 회사에 당한 자 2014-05-08 0 3374 243
3235 후회와 금덩어리 점봅니다 2014-05-08 0 3373 447
3234 너무 감동적입니다 레미제라블 2014-05-08 0 3690 257
3233 카페글에서 일반직 2014-05-08 0 3307 282
3232 신바람 박사 퍼온 글 2014-05-08 0 3067 238
3231 일반직은 무섭다 칼날 2014-05-08 0 4313 275
3230 호갱님 퍼온 글 2014-05-08 0 2881 266
3229 ,·´″```°³о☆    謹弔  <차별>    ☆о³°```″´·, ☆о³°```″´·, 2014-05-08 0 2965 252
3228 체육대회후 음주운전 사망--산재 안돼(울산 지방 법원) 일심일심일심 2014-05-08 0 2792 254
3227 만점 퍼온 글 2014-05-08 0 2698 244
3226 돈 승계 전쟁-- SDS 퍼온 글 2014-05-08 0 2711 221
3225 상속 재원 점봅니다 2014-05-08 0 2768 223
3224 우리보다 많네 !!! (연금도 우리보다 두배로 많고...) 일반직 2014-05-08 0 3044 224
3223 대기업은 현재 소송 중 점봅니다 2014-05-08 0 2949 255
3222 안 팔려 왜 ? DAPANDA 2014-05-08 0 2773 227
3221 대규모 규제 완화 퍼온 글 2014-05-07 0 2829 231
3220 MB "분석 미흡" 지적에도 망치 2014-05-07 0 3064 234
3219 진짜로? 작가 2014-05-07 0 2958 252
3218 불의가 판치는 사회에 저항 퍼온 글 2014-05-07 0 2820 253
3217 다음 지시는? 칼날 2014-05-07 0 2858 229

[first] <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