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575    추천:250 2014-04-23 20:03:52
수 백년의 전통이 한 번에 무너지다

수 백년간  전통으로 이어온  선장의 권위와 명예를

이태리  선장(세티노) 과 한국 선장 (이준석) 2명이

선장의 명예와 전통을 깨고 완전히 더럽히고 말았다



        --- 변호사,전원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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