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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3074 추천:241 |
2014-04-25 16:5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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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상황 오판하고, 참담한 현실, 돌이킬 수 없는 고귀한 생명들... |
박종진의 쾌도난마에서
배가 가라앉기 전에 헬기로
특전사, UDT, SSU , 해경이 모두 배위에 뛰어 올라
망치들고, 밧줄들고 , 유리창 깨고, 구원줄 보내고 했으면
100명 이상은 살렸을 것이라고 구조 전문가가 말한다
밥먹고 매일 훈련하는 것이 그런 것 한다고 하는데..
배가 가라앉은 후에 잠수를 누가 잘하는가?
(UDT냐, SSU 냐 ?, 민간 잠수부냐?, 해경 잠수부냐?
이런 것으로 싸우고, 토론하고 , 시간 보내고, 한심하다!!!)
그리고, 조류가 빠르다, 시야가 흐리다, 구명줄이 연결 안되었다,
에어 포켓 운운하고, 사고 원인이 뭐냐? 여기에 신경쓰고
그건 나중에 천천히 조사 해도 될텐데,
먼저 귀한 젊은 생명부터 구할려고,
배위에 모두 올라가서 구조 활동을 했어야 했는데...
해경은 구명 보트타고 배 주위를 맴돌다가 시간을 보내고...
배는 결국 깊은 바다속으로 가라앉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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