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279    추천:216 2014-04-26 18:16:46
향후 해결책

향후 해결책은 사건 관련 범법자는 엄중 처벌하고

전관 예우 관습을 과감히 끊어야 한다 (전원책 변호사)



전관 예우의 예--관련 자격증 시험이 있어도 이런 공무원 출신은 시험 자동 패스하고 자격증 부여



국세청 출신 공무원--- 세무사 자격증

관세청--- 관세사

고용 노동부--- 노무사



검찰,법원--- 법무사

특허층 --- 변리사

-기타 등등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정식으로 시험 합격한 출신자들은 이들 전관예우 고리의

인맥에 의해서 조직과 거래에서 거의 왕따 당한다고 한다



추천하기

48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296 가족이 반대(퍼온 글) 퍼온 글 2014-05-11 0 3065 220
3295 마음을 비우고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오래 산다~~~ 몽가네 2014-05-11 0 3553 249
3294 참사의 우울한 효과 칼날 2014-05-11 0 2957 239
3293 폐관련 질환으로 사망하신 분들 레미제라블 2014-05-11 0 3966 238
3292 기부 기쁨-- 폐암 치료 명약-- 편법 상속, 족벌체제 버리고.. 퍼온 글 2014-05-11 0 3052 219
3291 이건희 회장 보도 2014-05-11 0 2747 246
3290 MACH ? 일반직 2014-05-11 0 2828 234
3289 바로 삼성 병원에 가지 않고... 점봅니다 2014-05-11 0 3339 204
3288 지난해 8월부터 자녀들에게 상속 준비를 급하게 추진했다는데요 노조원 Q 2014-05-11 0 2728 230
3287 사측에도 유병언/그의 측근과 같은 놈들이 많다(지옥행으로 구원 받도록...) 레미제라블 2014-05-11 0 2866 255
3286 금은 보화가 툭~ 툭~ 아라비안 나이트 2014-05-11 0 3063 204
3285 저승사자는 점봅니다 2014-05-11 0 3050 210
3284 충격 받아서 칼날 2014-05-11 0 2671 207
3283 그대가 어디에 있던, 계몽주의 2014-05-11 0 2774 207
3282 사자의 심장 계몽주의 2014-05-11 0 3137 207
3281 소통의 달인 보도 2014-05-11 0 2456 209
3280 아는 것, 행동 하는 것 계몽주의 2014-05-11 0 2696 190
3279 하늘은 스스로 질문하고 도전하는 자의 편이다 계몽주의 2014-05-11 0 3078 206
3278 ```°³о☆     謹     弔 <노무킬러를 짤라라>      ☆о³° ☆о³°```″´·, 2014-05-11 0 2586 211
3277 내부 고발후 해고, 지노위 승소 (해고 무효) 레미제라블 2014-05-10 1 2886 234

[first] <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