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235    추천:212 2014-04-26 18:16:46
향후 해결책

향후 해결책은 사건 관련 범법자는 엄중 처벌하고

전관 예우 관습을 과감히 끊어야 한다 (전원책 변호사)



전관 예우의 예--관련 자격증 시험이 있어도 이런 공무원 출신은 시험 자동 패스하고 자격증 부여



국세청 출신 공무원--- 세무사 자격증

관세청--- 관세사

고용 노동부--- 노무사



검찰,법원--- 법무사

특허층 --- 변리사

-기타 등등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정식으로 시험 합격한 출신자들은 이들 전관예우 고리의

인맥에 의해서 조직과 거래에서 거의 왕따 당한다고 한다



추천하기

50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936 수 백년의 전통이 한 번에 무너지다 작가 2014-04-23 0 3569 250
2935 <요런꼼수>  삼성이 기부하면~~^^ 삐리 2014-04-23 0 3070 278
2934 현대차 일반직지회에서도 기부!! 일반사원 2014-04-23 0 3964 271
2933 현대차 해고자 기부!! 편지 2014-04-23 0 4129 254
2932 현대차~~1조 기부!! 기부천사 2014-04-23 0 3276 288
2931 비정규직 일당 캐디들의 익명 성금 108 만원과 편지 내용 레미제라블 2014-04-23 0 2874 247
2930 악덕  재벌이 왜 이렇게 많은가? 점봅니다 2014-04-23 0 2888 239
2929 기부 손길 계속... , 선행은 배웁시다 일반불이 2014-04-23 1 2776 260
2928 구원파 칼날 2014-04-23 0 3034 228
2927 이렇게  다르다 개혁의 아침 2014-04-23 0 2692 221
2926 대법 판례-- 배상 책임 없음 노조원 Q 2014-04-23 0 2680 223
2925 대법 " 전공노 노조 설립신고 반려정당"--합법 지위 획득 무산 보도 2014-04-23 0 2718 239
2924 정말 무서운 회사 작가 2014-04-23 0 3026 233
2923 안타까운 사람들 보도 2014-04-23 0 2894 246
2922 거의 판례가 없었다 작가 2014-04-23 0 3277 238
2921 ,·´″```°³о☆    謹   弔      ☆о³°```″´·, ☆о³°```″´·, 2014-04-23 0 2763 238
2920 각자의 자리에서 직업적인 사명을 다하자 일반직 2014-04-23 0 3088 253
2919 선장은 즉시 배로 돌아가라! (80명 구했으면 대단 ! , 도피 선장 구조대 1호 탑승 구출) 레미제라블 2014-04-23 0 3667 217
2918 정부-업계의 검은 고리 유착 보도 2014-04-23 0 2849 198
2917 재벌보다 훌륭한 사람들 보도 2014-04-23 0 2966 232

[first] <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505] [50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