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862    추천:202 2014-04-28 16:53:44
모자라는  미개인 일까?,  절대 아니고, 훌륭한 가족이다 !!!

엄마가 친구분과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는데

검은 정장 입은 남자 분이 일어나시더니 주목해달라고 하셨다고 한다.



본인은 정차웅 군 아버지인데 오늘 장례를 치르고 오는 길이라고,

응원해준 국민들한테 정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면서 ,

테이블마다 소주 한 병씩을 돌리고 가셨다고 했다.



가슴이 아파서 계속 눈물만 난다. 가장 힘들 당사자가 다른 사람들을 위로한다.

당신이 함부로 지껄인 '미개'의 수준은 이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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