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과규정 조회수: 3483    추천:272 2014-04-29 13:20:25
노무팀 해체 대찬성

노사관계 왜곡은 노무팀의 잘못된 대응때문에 요모양 요꼬라지 입니다



법과 규정과 원칙대로 처리하면 될 노사현안들을 술집에서 형님 아우 해가면서 해결하려는 잘못된 관행 때문입니다.



법과 사규와 원칙대로 한다면 그누가 반발하겠습니까?



원칙대로만 대응한다면 노무팀 인원은 필요치 않겠지요



썩어빠진 관료들과 마찬가지 다 지들 밥그릇 챙기려고 저러는것이지요.



요즘은 잘못을 뉘우치는지 짤릴까봐 쥐죽은듯 조용하잖아요



회사는 이런 잉여인력을 파악하여 과감히 정리하는 결단을 내려야 할것입니다.



현대차 일반직이라면 이사실을 다 알고있는 현실 아닙니까?



추천하기

48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296 가족이 반대(퍼온 글) 퍼온 글 2014-05-11 0 3065 220
3295 마음을 비우고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오래 산다~~~ 몽가네 2014-05-11 0 3552 249
3294 참사의 우울한 효과 칼날 2014-05-11 0 2954 239
3293 폐관련 질환으로 사망하신 분들 레미제라블 2014-05-11 0 3965 237
3292 기부 기쁨-- 폐암 치료 명약-- 편법 상속, 족벌체제 버리고.. 퍼온 글 2014-05-11 0 3051 218
3291 이건희 회장 보도 2014-05-11 0 2745 245
3290 MACH ? 일반직 2014-05-11 0 2828 233
3289 바로 삼성 병원에 가지 않고... 점봅니다 2014-05-11 0 3335 204
3288 지난해 8월부터 자녀들에게 상속 준비를 급하게 추진했다는데요 노조원 Q 2014-05-11 0 2724 230
3287 사측에도 유병언/그의 측근과 같은 놈들이 많다(지옥행으로 구원 받도록...) 레미제라블 2014-05-11 0 2861 255
3286 금은 보화가 툭~ 툭~ 아라비안 나이트 2014-05-11 0 3061 204
3285 저승사자는 점봅니다 2014-05-11 0 3048 210
3284 충격 받아서 칼날 2014-05-11 0 2671 207
3283 그대가 어디에 있던, 계몽주의 2014-05-11 0 2774 207
3282 사자의 심장 계몽주의 2014-05-11 0 3137 206
3281 소통의 달인 보도 2014-05-11 0 2455 208
3280 아는 것, 행동 하는 것 계몽주의 2014-05-11 0 2694 189
3279 하늘은 스스로 질문하고 도전하는 자의 편이다 계몽주의 2014-05-11 0 3077 206
3278 ```°³о☆     謹     弔 <노무킬러를 짤라라>      ☆о³° ☆о³°```″´·, 2014-05-11 0 2586 211
3277 내부 고발후 해고, 지노위 승소 (해고 무효) 레미제라블 2014-05-10 1 2886 234

[first] <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