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돌아온 저격수 조회수: 2879    추천:236 2014-04-30 15:02:04
쓰레기(부패한 놈들)는 쓰레기 통(감옥)으로...

檢, '배임수재' 해운조합 사업본부장 체포(종합)



연합뉴스 | 입력 2014.04.30 14:23 | 수정 2014.04.30 14:27



(인천=연합뉴스) 박대한 손현규 기자 =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팀장 송인택 1차장검사)은 30일 한국해운조합이 해운사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고모 사업본부장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고 본부장의 신병을 확보했다.



검찰은 고 본부장에 대한 조사결과를 검토한 뒤 이르면 1일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운조합은 해운사들이 선박사고에 대비해 보험금을 내는 공제사업 업무를 국가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고 본부장은 손해사정인들이 선박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피해 규모를 부풀려 보상비를 청구하는 것을 눈감아 준 대가로 수천만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이같은 해운조합의 리베이트 의혹을 포착해 수사한 뒤 최근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고 본부장 외에도 해운조합 임직원들이 이같은 리베이트에 연루된 의혹은 없는지 확인 중이다.



앞서 검찰은 해운조합이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로비를 한 정황을 확보해 관련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해운조합 본사 사무실과 인천 중구 연안여객터미널 내 위치한 인천지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압수수색을 전후해 내부 문건을 파기한 혐의(증거인멸)로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장과 팀장급 직원 등 2명을 지난 29일 구속했다.



검찰은 내항여객선 안전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해운조합의 비리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외항해운 관련 정부 업무를 대행하는 선주협회와 이들 단체들이 포함된 해양산업총연합회의 로비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선주협회는 지난해 새누리당 의원들의 인도네시아 및 싱가포르 항만 시찰을 지원하는 등 정치권에 꾸준히 로비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pdhis959@yna.co.kr son@yna.co.kr



(끝)



추천하기

5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736 나쁜 재벌 놈들 (1) ... 칼날 2014-04-14 0 2984 270
2735 60-90 세에 유명해진 사람들, 이래도 우리는 58 세에 퇴진해야 되는가? 레미제라블 2014-04-14 0 3205 251
2734 훌륭한 대통령, 진실된 경영자, 청춘을 바친 일반직... 레미제라블 2014-04-14 1 2897 262
2733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새벽은온다 2014-04-14 0 2832 271
2732 간부사원은,,,, 선택의순간 2014-04-13 0 3741 287
2731 도그 형사 2014-04-13 0 3940 286
2730 운영자님은 IP공개 바랍니다 너를 알고 있다 2014-04-13 0 3563 290
2729 등기 임원 보수 , 미국과 비교 보고 2014-04-13 0 3078 266
2728 성추행 해고 보도 2014-04-13 0 3153 251
2727 삼성 구조 조정 보도 2014-04-12 0 2886 230
2726 현대차 '중국통' 설영흥 부회장 돌연 사퇴 왜..?? 구팽 2014-04-12 0 3317 250
2725 현대,기아차 1차 협력업체의 "슈퍼 을" 횡포가 공정위에 적발 보도 2014-04-12 0 3381 318
2724 현기차 리콜, 보증수리 비용 충당금  5조 8천억원 적립 보도 2014-04-12 0 3873 260
2723 속보 !!! -- 현기차  노조, 통상임금 13조 지급소송 (KBS 뉴스) 레미제라블 2014-04-12 0 3339 236
2722 통상임금 관련 고용노동부 노사지도 지침 주요내용 레미제라블 2014-04-12 0 2642 235
2721 누락 통상 임금 지급하라,  법원 첫 판결 일심일심일심 2014-04-12 0 2666 243
2720 밥 한 끼 먹도록 최저임금 1만원으로 요구(양 노총은 6,700원 주장) 보도 2014-04-11 0 2703 248
2719 업무 배제 참여 노조원 2014-04-11 0 3195 238
2718 나쁜 재벌들(영남 제분 사모님) 칼날 2014-04-11 0 2957 275
2717 그 날,    밥을 먹지 말라 !! 프로근성 2014-04-11 0 2802 261

[first] < [507] [508] [509] [510] [511] [512] [513] [514] [515] [5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