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109    추천:253 2014-05-02 12:48:01
오바마의 남탓, 박근혜의 남탓(퍼온 글)

오바마의 남탓, 박근혜의 남탓(퍼온 글)



"남을 탓할 생각은 없습니다. 오히려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문제를 바로잡고, 그로써 우리가 사는 곳을 더 안전한 곳으로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제가 남 탓을 할 수 없는 까닭은, 제가 최종 책임자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통령으로서 나라와 국민을 안전하게 지켜야 할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안전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책임은 제게 있습니다."



위의 말을 한 사람은 미 대통령 버락 오바마다. 그는 대통령 취임 1년여 만에 큰 정치적 위기에 빠진다. 2009년에 발생한 '성탄절 테러 미수사건' 때문이다.



테러 용의자는 암스테르담을 출발해 미국 디트로이트로 들어오는 비행기를 타고 있었다. 문제의 노스웨스트 항공편이 착륙하기 직전, 그는 정체불명의 폭발물에 불을 당겨 터뜨리려 했다. 비록 불발에 그쳤으나, 비행기 안에는 278명의 승객이 타고 있어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404260921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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