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988    추천:254 2014-05-07 20:28:01
진짜로?

[세월호 참사]" 엄마 아들이어서 행복했어요" 노란리본



뉴시스 | 입력 2014.05.07 18:07



진도=뉴시스】류형근 기자 = 세월호 침몰사고 22일째인 7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 선착장에 걸린 노란리본에



" 엄마! 난 엄마 아들이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진짜로 "  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2014.05.07. , hgryu7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추천하기

4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196 구원 행동 일심일심일심 2014-05-06 0 2962 255
3195 최악이 최고의 10 배 칼날 2014-05-06 0 3009 257
3194 원직 복직 회사에 당한 자 2014-05-06 0 3071 247
3193 사표 효력 없어 ---  법원 판결 보도 2014-05-06 0 2957 240
3192 명 판결 일반불이 2014-05-06 0 2783 249
3191 부당징계 반발해 낸 사표, 효력 없어" 보도 2014-05-06 0 2702 245
3190 민중의 소리 퍼온 글 2014-05-06 0 2570 235
3189 살려고 하면 WeAction 2014-05-06 0 2649 221
3188 너무 많이 처 먹었으면 반드시 걸린다 칼날 2014-05-06 0 2884 291
3187 슬픈 사연 작가 2014-05-06 0 2709 222
3186 짝을 찾았다 작가 2014-05-06 0 2591 248
3185 추모시 퍼온 글 2014-05-06 0 2698 244
3184 신차 효과 일반직 2014-05-06 0 2704 271
3183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십니까? [83]--좋은 글입니다 퍼온 글 2014-05-06 0 2889 231
3182 밀린 연금 달라 소송 보도 2014-05-06 0 2706 220
3181 <또, 하나의 약속> 사측이 침몰할 때 까지 투쟁하리라~~~ 결국 2014-05-06 0 2902 231
3180 비리의 끝--- 반드시 내부 고발해야 된다 보도 2014-05-05 0 3189 246
3179 국가는 위자료 천만원  지급하라는 판결 일심일심일심 2014-05-05 0 2818 229
3178 눈물나는 슬픈 얘기 (제 3의 손을 잡다) 보도 2014-05-05 0 2798 257
3177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순간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준비돼 있다 퍼온 글 2014-05-05 1 3753 273

[first] <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492] [4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