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694    추천:244 2014-05-08 11:46:43
만점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美 충돌테스트서 만점>



아이뉴스24 | 입력 2014.05.08 10:09



[정기수기자] 현대자동차의 '신형 제네시스'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7일(현지시각) 발표한 충돌시험 결과에서 승용차 세계 최초로 29개 부문 전 항목 세부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선정됐다.



특히 IIHS가 2012년부터 도입한 '스몰 오버랩 충돌 테스트(Small Overlap Frontal Crash Test)'에서는 세부항목 전 부문에서 '굿(Good)' 등급을 받았다.



스몰오버랩 충돌 테스트는 차량을 시속 40마일(약 64km)의 속도로 몰아 운전석 쪽 앞부분 25%를 5피트(약 1.5m) 높이의 딱딱한 벽에 부딪히게 해 안전성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또 '충돌 회피 장치 평가(Font Crash Prevention)'에서도 현대·기아차 차량 중 최초로 최고 등급인 '최우수(Superior)' 등급을 받았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스몰 오버랩 평가에서 신형 제네시스는 ▲차체 구조안전 ▲상해 정도 ▲더미 운동 제어력 등 전 부문에서 '굿(Good)' 등급을 획득하는 등 세부항목 만점을 기록했다. 이밖에 ▲전면 충돌테스트 ▲측면 충돌테스트를 비롯해 ▲지붕 강성 ▲머리 지지대 및 좌석 안전도 테스트의 세부항목 전 부문에서도 모두 '굿(Good)' 등급을 획득했다.



아울러 자동 제동 장치의 성능을 평가하는 충돌 회피 장치 평가에서도 신형 제네시스에 새롭게 탑재된 자동긴급제동(AEB) 시스템을 통해 최고 등급인 '최우수(Superior)' 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신형 제네시스는 전체 충돌 테스트 평가에서 IIHS가 최고의 안전차량에만 부여하는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로 선정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제네시스가 미국 충돌테스트 중 가장 까다롭다는 IIHS의 결과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향후 제네시스 판매에 청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몰 오버랩 평가에 대비해 안전 성능을 한층 강화한 신형 쏘나타 역시 해당 충돌 테스트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차는 신형 제네시스를 출시하면서 안전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초고장력 강판(인장강도 60kg/㎟급 이상)의 적용 비율을 51.5%까지 늘리고 차체 구조용 접착제 적용부위를 123m로 확대했다.



또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의 전방 레이더 신호와 차선이탈 경보장치(LDWS)의 전방 감지 카메라가 꺼진 상태에서도 선행 차량의 급제동 위험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긴급 상황 시 차량을 비상 제동하는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AEB)'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다.



/정기수기자 guyer73@inews24.com



추천하기

4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076 일반직은 조용하지만 무섭다 돌아온 저격수 2014-04-29 0 2942 249
3075 제발,,, 노무총책을 바꾸라!! 돌아온 장고 2014-04-29 0 3273 253
3074 보험금 보도 2014-04-29 0 2860 252
3073 현대차  노조 약 3 억원 구호성금 전달할듯 점봅니다 2014-04-29 0 2927 265
3072 이번 기회에 악덕 재벌을 청소 망치 2014-04-29 0 3118 247
3071 회사도 하여튼 2014-04-29 0 3257 249
3070 중역을 수입하라!!  넌 고향이 어디지?? 돌아온 장고 2014-04-29 0 3477 236
3069 인사팀,노무팀을 폐지하라 마피아 2014-04-29 0 3543 249
3068 제발 일반직들 괴롭히지 마세요 일반직 2014-04-29 0 3036 244
3067 노무팀 해체 대찬성 법과규정 2014-04-29 0 3461 269
3066 점심시간 운동 금지 보도 2014-04-29 0 2989 222
3065 악마의 이름값 한번 사용에 100 만원 지급 보도 2014-04-29 0 2676 209
3064 엄한 지시 칼날 2014-04-29 0 2949 217
3063 말...말...말... 계몽주의 2014-04-29 0 2689 256
3062 우리 인쇄공은 진실을 찍어야 한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9 1 2834 226
3061 세상은 위험한 곳 작가 2014-04-29 0 2936 232
3060 사측은 꼬리를 감추고 있지만,, 짐승은 짐승일 뿐!! 계란세례 2014-04-29 0 2937 228
3059 사측의 탄압에 대비해서... 점봅니다 2014-04-29 0 3275 231
3058 인생 종치는 재벌 3세대 망치 2014-04-29 0 3039 224
3057 ,·´″```°³о☆    謹弔  <부당해고>    ☆о³°```″´·, ☆о³°```″´·, 2014-04-29 0 2689 231

[first] <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