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3106    추천:225 2014-05-09 22:11:32
흐느끼고 중단되고... 눈알이 빨간 채로...

오늘 저녁 종편 18번 채널 A 뉴스 (저녁 6:50) 에서



" 현탁이 엄마의 편지 " 기사를 읽으면서



(수학 여행때 다른 가족은 10만원 용돈을 줬는데 ,

현탁이 엄마는 용돈 2만원 밖에 못 준것 ,

죽은 후 돌아온 유품 지갑에서 돈 2만원 그대로 있던 모습을 보고,



또 남처럼 수학 여행때 비싼 브랜드 옷 못 사준 것,

수학여행 가는 날이 아들의 생일날이라는 것 ) 이라는



소식을 전하는중에 , 앵커가 눈물을 참을려고 돌아서서 말하기도 하다가 ,



결국은 앵커 포함 기자 3명(여기자 2명,남기자 1명)이 모두 흐느끼고,

콧물을 훌쩍거리는 바람에,  약 몇 분간 뉴스 방송이 중단되고 ,



진행자는 다른 배경 화면을 띄우고, 모두 흐느끼는 소리, 한 숨 쉬는 소리와

콧물을 훌쩍거리는 소리만 계속 나왔습니다



나중에 앵커가 방송 중단 사과와 양해를 구하고,

출연자 4명 모두가 눈알이 빨간 채로, 애써 뉴스를 다시 진행하였습니다



참! 가슴 아픈  뉴스를 보는 것, 앵커가 우는 것을 보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추천하기

5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956 국가란 무엇인가? , 한국이라는 국가는 뭐 했나? 참여 노조원 2014-04-24 0 3154 230
2955 도덕적 해이 참여 노조원 2014-04-24 0 2949 229
2954 별 그대, 김수현 3 억원 기부, 문명인 아버지 뭐 하시나? 요정들의 파티 2014-04-24 0 3904 228
2953 자신을 숨긴 선행--- 배웁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4-24 0 2715 225
2952 사돈이 부럽다~~ 4마리돼지 2014-04-24 0 4272 224
2951 같이 살기위해 손가락 부서지고, 서로 끈으로 묶고(가슴 너무 아프다) 일반직 2014-04-24 0 2856 239
2950 손 결재없이 말로만 지시, 일하는 재벌 회장?, 증거 안남긴다 레미제라블 2014-04-24 0 2924 240
2949 분식회계 전문가 탄로 났다, 현대차 이런 짓 절대 안돼요! 망치 2014-04-24 0 4434 269
2948 ,·´″```°³о☆    謹弔  답변서     ☆о³°```″´·, ☆о³°```″´·, 2014-04-24 0 2691 233
2947 오바마, 이재용 정의선 만날 듯? 보도 2014-04-24 0 2858 239
2946 연금 손질 보도 2014-04-24 0 2848 248
2945 현대차 영업이익 보도 2014-04-24 0 2968 203
2944 수입차 판매, 3 월 15,733 대, MS 13.7 % 사상 최고 기록 일심일심일심 2014-04-24 0 2763 237
2943 하늘과 땅 사이에, PIP 작가 2014-04-24 0 3320 253
2942 한 세상에서 같이 살아서는 안된다 계몽주의 2014-04-24 0 3014 246
2941 목숨을 끊어 죽일 수는 있으나... 작가 2014-04-24 0 2886 254
2940 사측에게 묻는다!!  ~~~~~~~~ 돌려도 2014-04-24 0 3409 264
2939 끼리끼리 모여 치료, 전문가 제안 끼리끼리 2014-04-23 0 3261 230
2938 밝혀지는 미친 악마놈의 놀라운 진실 칼날 2014-04-23 0 3188 237
2937 불법 운항에 겨우 30 만원 과징금 망치 2014-04-23 0 3023 240

[first] < [496]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5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