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56    추천:209 2014-05-11 12:59:37
소통의 달인

'소통의 달인' 김창옥 교수가 삶의 소중함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늘(11일) 방송된 YTN 시사교양프로그램 '소나기(소통과 나눔이 있는 이야기)' 3회에서 김창옥 교수는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했다.



김창옥 교수가 말하는 '사자의 심장'은 용기다. 용기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힘이 된다는 것. 사자의 심장을 갖고 반복해서 대시하면, 거기서 배우는 게 분명 있을 거라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창옥 교수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나쁜 남자' 되는 법도 언급했다.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남자를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좋아한다는 말로 방청객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는 "괜찮은 분이 있어 주변 여성분들에게 소개를 해줬다. 그런데 다들 '사람은 참 좋은데 내 스타일은 아니다'고 말하더라. 남자로서의 매력이 없는 거다. 여성들은 배려, 매너, 힘에 끌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소개해줬던 분은 인격이 좋지만 심장이 사자가 아닌 거였다. 나쁜 남자는 손 잡을 분위기를 만든다. 삶의 소중함을 지키려면 똑똑함과 힘 말고 또 필요한 게 사자의 심장"이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옥 교수는 용기 있는 성격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도 던졌다. 용기 있는 사람들과 만나고 어울리면 자기도 모르는 새 성격이 개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좋아하면서, 그런 사람들과의 만남을 직간접적으로 갖다 보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사자는 아니어도 삵 정도는 된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콘텐츠팀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YTN]





- Copyrights ⓒ YTN & YTN PLUS -



추천하기

4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196 구원 행동 일심일심일심 2014-05-06 0 2963 255
3195 최악이 최고의 10 배 칼날 2014-05-06 0 3010 257
3194 원직 복직 회사에 당한 자 2014-05-06 0 3073 247
3193 사표 효력 없어 ---  법원 판결 보도 2014-05-06 0 2961 241
3192 명 판결 일반불이 2014-05-06 0 2786 251
3191 부당징계 반발해 낸 사표, 효력 없어" 보도 2014-05-06 0 2704 247
3190 민중의 소리 퍼온 글 2014-05-06 0 2572 236
3189 살려고 하면 WeAction 2014-05-06 0 2652 221
3188 너무 많이 처 먹었으면 반드시 걸린다 칼날 2014-05-06 0 2885 291
3187 슬픈 사연 작가 2014-05-06 0 2714 222
3186 짝을 찾았다 작가 2014-05-06 0 2596 249
3185 추모시 퍼온 글 2014-05-06 0 2701 244
3184 신차 효과 일반직 2014-05-06 0 2705 271
3183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십니까? [83]--좋은 글입니다 퍼온 글 2014-05-06 0 2890 232
3182 밀린 연금 달라 소송 보도 2014-05-06 0 2708 221
3181 <또, 하나의 약속> 사측이 침몰할 때 까지 투쟁하리라~~~ 결국 2014-05-06 0 2904 232
3180 비리의 끝--- 반드시 내부 고발해야 된다 보도 2014-05-05 0 3191 246
3179 국가는 위자료 천만원  지급하라는 판결 일심일심일심 2014-05-05 0 2821 229
3178 눈물나는 슬픈 얘기 (제 3의 손을 잡다) 보도 2014-05-05 0 2799 257
3177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순간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준비돼 있다 퍼온 글 2014-05-05 1 3754 273

[first] <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492] [4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