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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22    추천:215 2014-05-11 14:44:12
기부 기쁨-- 폐암 치료 명약-- 편법 상속, 족벌체제 버리고..

이건희 폐렴입원,재벌회장‘폐암증후군’베르테르효과 엄습‥이병철.최종현.정세영.박성용 폐암 주원인

세계갑부 빌게이츠‘기부기쁨’폐암치료 명약‥편법상속 족벌체제 버리고‘노블레스오블리주’폐암탈출을!

편집인 김원섭 기자2013.08.21 11:32:48



▲ 데일리메일 편집인 김원섭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갑작스럽게 폐렴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이를 보면 국내 재벌총수들 중에 폐암에 걸리는 사망하는 사례가 외국에 비교해 높다.



이건희 회장의 선친인 이병철 전 회장이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데 이어 최종현 SK그룹회장, 박성용 금호그룹 명예회장, ‘포니정’으로 유명한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도 폐암으로 별세했다.



폐암의 주 원인은 누가 뭐래도 담배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폐암에 걸릴 확률은 비흡연자의 13배나 된다. 하루 두 갑씩 20년을 피웠다면 확률은 70배로 늘어난다. 간접흡연자도 발병률이 1.5배 높다. 담배를 끊었더라도 안심할 수는 없다.



폐암은 조기 발견이 힘들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완치의 희망을 갖기 힘든 단계다.



폐암은 암 종류에서 우리나라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암이다. 매년 1만2000명이 폐암으로 사망하고, 이 수치는 매년 급증한다. 폐암의 90%는 흡연에 의한 것이다. 담배만 끊어도 폐암 발병률을 현재의 10%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



폐렴 증세로 입원 중인 이 회장이 퇴원 후에도 당분간 대외 활동을 자제할 예정이라고 한다. 23일로 예정돼 있던 신경영 20주년 기념 만찬도 미뤄졌다. 앞서 새 만찬 일정이 다음달 중으로 잡힐 것으로 알려졌지만 특정한 날짜를 예고하기는 어렵다는 게 삼성쪽 입장이라고 한다.



이는 업계에 돌고 있는 이 회장 위독설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이 앞서 신경영 20주년 기념 만찬을 한차례 미뤘고, 이 회장의 출근 주기가 최근 뜸해졌다는 소문 등으로 한차례 그의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상황이었다.



재계 1인자인 이건희 회장이 갑자기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 재계에 또 다시 폐암 중후군이 엄습해오고 있다. 이 같은 증후군은 아시아적 생산양식인 가족형 경영체제에서 나온다고 볼수도 있다.



나 아니면 안된다는 경영철학으로 폐쇄적이고 족벌체제의 경영을 해왔기 때문으로 가업을 자식에게 대물림하기 위해 편법 상속등으로 쇠고랑을 차는 웃지 못할 일들이 벌어지는 것도 대한민국의 기업가다. 지금 김승연, 최태원, 이재현등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형편이다.



“부자은 재산의 대부분을 사회에 기부해야 한다. 나눠주면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될것이다”세계 최고 부자이자 천문학적 기부로 유명한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말이 생각난다. 그는 세계의 억만장자들이 모인 어느 자리에서 “자식에게 아무것도 물려주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부를 하면 세상이 넉넉해지고 자식도 더 잘 살게 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이러한 빌 게이츠 경영철학이면 폐암증후군에서 탈출하고 국내에서도 존경받는 기업가이자 ‘노블레스오블리주’실천주의자가 된다는 것을 회장님들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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