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817    추천:233 2014-05-12 19:33:01
제가 당사자라면

-- 전양자 씨의 모범 답변-- 가상으로 작성 (제가 당사자라면 ... 이렇게 답변하겠습니다) ---



" 저의 오래된 연예인의 습관(팬 서비스 생각) 때문에 짙은 썬글라스를 착용하고, 애교의 웃음을 짓고, 번쩍이는 금색의 화려한 옷을 입고 나가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것은 엄첨난 세월호 참사로 전 국민의 애도 분위기 속에서 주위를 살펴 보지 못하고, 개념없이 행동한 저의 큰 잘못이며 제 불찰입니다.



이번 기회에 검찰에 가서 구원파 관련 진술을 사실대로 바르게 진술하고, 제대로 성실하게 조사를 받을 것이며 , 조사후에 상당한 기간 제 스스로의 자숙한 시간을 갖은 후에, 국민여러분께서 저를 너그럽게 용서해 주신다면, 저의 50년 평생 천직인 연예인 활동을 다시 계속하고 싶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엄청난 아픔을 겪으시고,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을 감당해야 하는 많은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큰 사죄를 드립니다   부디 저를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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