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몽가네 조회수: 2812    추천:239 2014-05-12 23:33:56
그 정도에 운다면...

자기 아들의 미개인 발언으로  국민의 비난 반응에 그렇게 억울해서(사과하는 방식을 빌어서)  울면,

수학 여행 중에 억울하게 여객선이 침몰해 바다에서 죽은지 한 달이 다 되어가도 죽은 자식의 시신 조차 찾지 못하는 세월호 참사 부모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을까? ~~~



추천하기

4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196 구원 행동 일심일심일심 2014-05-06 0 2965 256
3195 최악이 최고의 10 배 칼날 2014-05-06 0 3014 257
3194 원직 복직 회사에 당한 자 2014-05-06 0 3075 248
3193 사표 효력 없어 ---  법원 판결 보도 2014-05-06 0 2963 242
3192 명 판결 일반불이 2014-05-06 0 2788 251
3191 부당징계 반발해 낸 사표, 효력 없어" 보도 2014-05-06 0 2706 247
3190 민중의 소리 퍼온 글 2014-05-06 0 2574 236
3189 살려고 하면 WeAction 2014-05-06 0 2656 221
3188 너무 많이 처 먹었으면 반드시 걸린다 칼날 2014-05-06 0 2889 291
3187 슬픈 사연 작가 2014-05-06 0 2716 222
3186 짝을 찾았다 작가 2014-05-06 0 2598 249
3185 추모시 퍼온 글 2014-05-06 0 2705 244
3184 신차 효과 일반직 2014-05-06 0 2707 271
3183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십니까? [83]--좋은 글입니다 퍼온 글 2014-05-06 0 2893 232
3182 밀린 연금 달라 소송 보도 2014-05-06 0 2710 221
3181 <또, 하나의 약속> 사측이 침몰할 때 까지 투쟁하리라~~~ 결국 2014-05-06 0 2906 232
3180 비리의 끝--- 반드시 내부 고발해야 된다 보도 2014-05-05 0 3194 247
3179 국가는 위자료 천만원  지급하라는 판결 일심일심일심 2014-05-05 0 2824 230
3178 눈물나는 슬픈 얘기 (제 3의 손을 잡다) 보도 2014-05-05 0 2802 257
3177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순간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준비돼 있다 퍼온 글 2014-05-05 1 3756 273

[first] <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492] [4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