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몽가네
조회수: 2812 추천:239
2014-05-12 23:33:56
그 정도에 운다면...
자기 아들의 미개인 발언으로 국민의 비난 반응에 그렇게 억울해서(사과하는 방식을 빌어서) 울면,
수학 여행 중에 억울하게 여객선이 침몰해 바다에서 죽은지 한 달이 다 되어가도 죽은 자식의 시신 조차 찾지 못하는 세월호 참사 부모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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