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709    추천:229 2014-05-14 13:24:03
MB 와 박근혜 6년간 훈련 무(퍼온 글)

유대운 "안전한국훈련, 6년간 해상조난사고 훈련 안해"

등록 일시 [2014-05-14 06:41:37]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과거 참여정부에 실시했던 해상재난대책 훈련이 이명박 정부 이후 박근혜 정부까지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아 세월호 참사를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참여정부 시절 해양수산부가 존재한 2005년에서 2007년까지는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이 해상재난대책 훈련을 실시했다.



반면 해수부가 폐지되고 국토해양부로 일원화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해양오염방지 훈련이 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도 해수부가 다시 설치됐으나 지난해에도 대규모 해양오염사고에 대한 대응 훈련만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 의원은 "바다 위에서 여객선 침몰 등 조난사고에 대해서는 6년 동안 중앙부처 단위의 안전한국훈련이 실시되지 않은 결과가 이번 세월호 참사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5년부터 매년 소방방재청과 안전행정부가 주관해 모든 부처와 공동으로 실시해왔다.



mkbae@newsis.com



추천하기

4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196 구원 행동 일심일심일심 2014-05-06 0 2968 257
3195 최악이 최고의 10 배 칼날 2014-05-06 0 3015 259
3194 원직 복직 회사에 당한 자 2014-05-06 0 3078 249
3193 사표 효력 없어 ---  법원 판결 보도 2014-05-06 0 2964 243
3192 명 판결 일반불이 2014-05-06 0 2788 251
3191 부당징계 반발해 낸 사표, 효력 없어" 보도 2014-05-06 0 2708 247
3190 민중의 소리 퍼온 글 2014-05-06 0 2576 236
3189 살려고 하면 WeAction 2014-05-06 0 2656 221
3188 너무 많이 처 먹었으면 반드시 걸린다 칼날 2014-05-06 0 2889 291
3187 슬픈 사연 작가 2014-05-06 0 2716 222
3186 짝을 찾았다 작가 2014-05-06 0 2598 249
3185 추모시 퍼온 글 2014-05-06 0 2705 244
3184 신차 효과 일반직 2014-05-06 0 2709 271
3183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십니까? [83]--좋은 글입니다 퍼온 글 2014-05-06 0 2895 232
3182 밀린 연금 달라 소송 보도 2014-05-06 0 2710 221
3181 <또, 하나의 약속> 사측이 침몰할 때 까지 투쟁하리라~~~ 결국 2014-05-06 0 2906 232
3180 비리의 끝--- 반드시 내부 고발해야 된다 보도 2014-05-05 0 3194 247
3179 국가는 위자료 천만원  지급하라는 판결 일심일심일심 2014-05-05 0 2824 230
3178 눈물나는 슬픈 얘기 (제 3의 손을 잡다) 보도 2014-05-05 0 2803 258
3177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순간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준비돼 있다 퍼온 글 2014-05-05 1 3758 275

[first] <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492] [4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