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969    추천:240 2014-05-14 17:07:58
사퇴 (퍼온 글)

박근혜]백성들 대국민 담화 보다 사퇴를 원해

Posted by Boramirang 세월호 침몰사건 : 2014/05/14 15:04 Recuerdo del   www.tsori.net



답답한 기춘대감의 수첩

-백성들,대국민담화 보다 사퇴를 원해-

참 답답한 일인 지 또다른 조작질의 시작인 지...



사흘 전(11일) 청와대에서는 박근혜가 갑작스럽게 회의를 소집해, 오전 11시45분부터 2시간45분간 비교적 장시간 회의를 진행했다고 한다. 회의는 세월호 사고 이후 제기된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그동안 관련 전문가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회의를 진행했다고 했다.회의 내용을 살펴보니 "새 국가 변혁의 방향과 안전한 국가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고, 특히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한 국가 안전재난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제고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한다. 그 결과를 대국민담화에 실어 발표하겠다는 것.



그런데 대국민담화문이 발표 되기도 전부터 백성들은 기춘대감으로 시작된 회의결과에 대해 이미 다 알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유신독재자의 짙은 향기를 품은 기춘대감과 수첩공주의 불통을 너무 잘 알고 있는 나머지 대국민담화가 대국민선언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것. 대국민선언은 '박근혜의 사퇴'를 담은 내용이라야 옳다고 보는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선거에 개입할 목적의 조작질이 깃들었을거라는 것.



따라서 관련 기사 밑의 댓글민심은 "대국민 담화를 한들 2014년인데도 사상은 유신시대에 맞혀있으니 국민의 마음과  진정성을 헤아릴수가없지!! 진정으로 국민이 원하는것은 단 하나! 하야만이 정답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생각은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으로 디지털시대에 사는 사람들 한테 <대국민담화>같은 '구닥다리'는 씨알도 안 먹히는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은 수첩공주와 기춘대감이 세월호 참사 과정에서 보여준 <조문연출>이 정점이었다고나 할까.



청와대의 일거수 일투족이나 정부 관계자의 언행 일체가 적나라 하게 노출되는 대명천지에 국민들을 속이려 드는 발상부터가 문제였다. 그나마 대한민국 언론 전체를 통째로 장악하고 입을 틀어 막으면 모를까.(가능한 일이 아니지만...) 인터넷에 로그인 하는  순간부터 SNS 등을 통해 발현되는 각종 정보들은, 전적(?)으로 수첩과 메모지에 의존하고 있는 구닥다리 한테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귀신같은 일일 것.



구조를 하라니깐 구경을 하고

지휘를 하리나깐 짓랄을 하고

보도를 하라니깐 오보를 하고

조사를 하라니깐 조작을 하고

조문을 하라니깐 연기를 하고

사과를 하라니깐 대본을 읽고

책임을 지라니깐 남탓을 하고

하지를 않으려면 하야를 하라!

<출처: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513103412287>



무인기를 통한 북풍도, 첩보요원과 번개탄을 이용한 간첩 조작질도 다 허사였다는 게 '세월호 참사 정국' 직전까지의 모습이었다. 거기에 <연합뉴스>를 통해 '청계산 무인기'를 다시 띄워봤자 ,조작질의 연속이란 평만 들을 뿐 백성들은 기춘대감의 수첩을 빤히 들여다 보고있는 형국이다. 장난질 내지 조작질을 그만 두고 진심으로 국민들을 대하란 말씀들. 백성들의 민심을 좀 더 살피려면 (위)링크된 기사 속의 댓글민심을 열공하셔서 대국민담화에 참고하시기 바란다. 끝.



추천하기

4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376 영혼 없는 말과 행동 개혁의 아침 2014-05-14 0 3001 231
3375 임단협은 총수하고 해야지 똘만이와 무슨~~ 양아치 2014-05-14 0 3087 218
3374 기자 명단을 가지고 있어야 쉽게 해결된다 지혜로운 자 2014-05-14 0 3571 256
3373 일반사원 해고하면 심폐소생술도 무용지물!! 회개하라 2014-05-14 0 3021 246
3372 현대차 노조, 임단협안 13일 사측에 전달(퍼온 글) 보도 2014-05-14 0 3029 247
3371 고래 힘줄 같은 사측은... 일반직 2014-05-14 0 3213 250
3370 양정동엔 이런일이! 해롱해롱 2014-05-14 0 3440 223
3369 칼(잔인함)과 머리(판단의 두뇌)를 모두 인정한다 개혁의 아침 2014-05-14 0 2942 245
3368 총수는 이렇게 해야 한다 !!! 칼날 2014-05-14 0 2751 230
3367 <또 하나의 약속> 현장21 영화로 만들면 해결될 터인데~~ 감독구함 2014-05-14 2 3038 252
3366 성난 미국 교민들,  미국 전체로 집단 시위중... 보도 2014-05-14 0 3024 246
3365 전관 예우와 돈 맛의 결과는... 점봅니다 2014-05-14 0 2743 219
3364 해외활동 교수 577명 “세월호 참사 대책 마련하라” 공동 성명 개혁의 아침 2014-05-14 0 2593 222
3363 북치고 장구치고~~ 각설이 2014-05-14 0 2805 224
3362 삼성은 사과하고 현대차는 은폐하고  이게 글로벌이냐? 불법해고 2014-05-14 0 2989 230
3361 현대차도 어둠에서 벗어나, 태양을 바라보고 밝은 길로 걸어가라 ~~~~ 점봅니다 2014-05-14 0 2898 294
3360 삼성, 백혈병 피해자 합당한 보상으로 해결키로... 일반직 2014-05-14 0 2590 235
3359 사람 목슴 귀한 것  ! 똑같은데... 요정들의 파티 2014-05-14 0 2930 224
3358 기자 회견 전문 노조원 Q 2014-05-14 0 2549 249
3357 NYT 세월호 광고 전문 퍼온 글 2014-05-14 0 2675 279

[first] < [475] [476] [477] [478] [479] [480] [481] [482] [483] [4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