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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2665    추천:217 2014-05-15 13:10:16
" 의리 인기 실감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와"

'한밤' 김보성, 의리 인기 실감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와"

출처 TV리포트 |작성 하수나 | 입력 2014.05.14 23:52



[TV리포트=하수나 기자] '의리남' 김보성이 최근의 인기에 대해 광고가 물밀 듯이 들어오고 있다고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김보성과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김보성은 최근 CF광고 중에 입은 주먹의 상처를 보여주며 "전 항상 어떤 광고든 어떠한 작품이든 간에 온몸을 던져서 저를 날린다. 에너지가 넘친다"며 광고주를 향한 귀여운 공세를 했다.



또한 최근 인기에 대해 "광고가 물밀 듯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거 정말 있을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털어놨다. 벌써 광고를 몇 개 찍었다는 것.



또한 그는 이민호와 광고를 찍은 뒤 함께 사진촬영을 했다며 아내가 사진을 보고 이민호 보다 자신이 더 잘생겼다고 말했다며 뿌듯해했다. 이날 방송에선 그의 20대 시절 꽃미남이었던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사진=방송화면캡처 , 하수나 기자mongz@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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