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24    추천:206 2014-05-15 13:59:57
통영함

감사원, 세월호 사고현장 '통영함 투입불발'도 감사

   기사등록 일시 [2014-05-15 08:54:01]    

 

【거제=뉴시스】최운용 기자 = 4일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에서 대한민국 해군 최초의 수상 구조함인 3500t급 '통영함'이 진수식을 갖고 있다. (사진=대우조선해양 제공) photo@newsis.



서울=뉴시스】김형섭 기자 =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벌이고 있는 감사원이 사고현장 투입이 불발된 수상구조함 '통영함'에 대한 감사에도 착수했다.



감사원은 지난 12일부터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을 대상으로 한 '방산제도 운용 및 관리실태'에 대한 국방감사단의 특정감사에 착수했으며 통영함의 투입불발 문제도 함께 살펴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통영함은 우리 기술로 건조된 수상구조함으로 고장으로 기동이 불가능하거나 좌초된 함정 구조, 침몰 함정·항공기 탐색 및 인양, 예인, 해상 화재진압, 기름유출 등 해상오염 방재 등 다양한 구조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사이드 스캔 소나(Side Scan Sonar)와 최대 수중 3000m까지 탐색이 가능한 수중무인탐사기 등을 탑재해 기존 구조함보다 탐색능력을 대폭 향상시켰고 헬륨과 산소 혼합기체를 이용해 수심 90m까지 잠수사가 직접 잠수도 가능해 세월호 사고현장 투입 여부가 주목됐다.



하지만 국방부는 "시운전중인 통영함에 탑재된 음파탐지 장비나 수중로봇 장비가 정상적으로 성능을 낼 수 있는지 해군이 확인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현장에 투입하지 않았다.



통영함은 지난 2010년 10월 대우조선해양이 건조를 시작해 2012년 9월 진수됐으며 현재 시험평가 중이다.



감사원은 통영함이 현장에 투입되지 못한 이유와 관련해 함정의 성능이 적절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phites@newsis.com



추천하기

49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116 노조위원장이 상무의 지시를 받고 돈을 챙기다니~~ 골든크로스 2014-05-01 0 3220 229
3115 얼마를 주면 작가 2014-04-30 1 2939 249
3114 여고 3년생 “박 대통령, 헌법을 위반하셨습니다” 글 화제 헌법제1조 2014-04-30 0 3333 262
3113 회사에서 구명 조끼를 입고 칼날 2014-04-30 0 3273 291
3112 "안타까운 흔적들" !!"   왜 그렇게 사측의 말을 잘 들었니?".. 근조 2014-04-30 0 3037 264
3111 말 잘듣는 일반직 점봅니다 2014-04-30 0 3064 241
3110 끼워 팔기!! 누군가 2014-04-30 0 3015 250
3109 실명을 밝혀라 실명 2014-04-30 0 2945 227
3108 Yes ! ,Yes ! , again Yes ! , me too, You too... 일반직 2014-04-30 0 2902 247
3107 유정충 정신 --- 모두 살리고 본인은 희생 일심일심일심 2014-04-30 0 2941 269
3106 살신성인 정신 보도 2014-04-30 0 2914 236
3105 책임감과 희생정신 레미제라블 2014-04-30 0 3023 236
3104 근속 연수 보도 2014-04-30 0 3446 261
3103 변호사가 넘쳐서 점봅니다 2014-04-30 0 2958 244
3102 작년 퇴직자 노조원 Q 2014-04-30 0 3086 236
3101 개과천선 작가 2014-04-30 0 2983 245
3100 부패 공화국 보도 2014-04-30 0 3336 267
3099 휴일 근로 수당 --- 일당 2.5 배 보도 2014-04-30 0 3552 266
3098 쓰레기(부패한 놈들)는 쓰레기 통(감옥)으로... 돌아온 저격수 2014-04-30 0 2876 236
3097 현대차도 예스 맨 그들을 해임하라 !!! 레미제라블 2014-04-30 0 3230 238

[first] < [488]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