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910    추천:240 2014-05-16 12:48:53
무전기를 손에 쥔 채...

무전기를 손에 쥔 채, 한 달만에 차가운 주검으로 발견!!!

차가운 바다 물 , 저승속에서도

시신이 여기 저기 있다고 우리에게 알리고,

유실된 시신마저 구하기 위해, 손에 무전기를 쥔 채

그는 이렇게 늦게 한 달만에 발견되었을까요?



그는 이미 바닷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오는

엄청난 두려움을 무시하고 ,

다가오는 죽음을 예고하고,

(부인에게 자녀 등록금을 부탁하고)  

승객들을 구하러 갔습니다



양대홍 사무장의 희생 정신을 고귀하게 받들고,

국가는 다툼없이 빨리 의인(의사자)으로 지정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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