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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내부 고발 |
조회수: 3229 추천:248 |
2014-05-16 13: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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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직은 무섭다, 어중이 떠중이 노조원은 필요없다 |
일반직은 무섭다
생산직과 영업직은 단체로 파업(생산 중지, 판매 중단)
1달 해봐야 매출 손실 몇 천억??? 이고
또 생산하면 대부분 기회 손실이 만회된다
좀 늦게라도 생산하고, 판매하고 , 사과하면
출고 대기 고객이 마저 못해서 대부분 차량을 가져간다
그리고, 파업 기간중,
국내보다 많은 해외 공장 생산 CAPA 늘리고,
파업 중인 직영 카마스터(영업사원) 를 대신해서 ,
직영보다 판매 물량이 많은 수 많은 대리점 직원들이
"지금이 영업 !!! , 절호의 챤스다 !!! " 하며 ,
대리점 직원들이 소득 올리기 위해 열심히 팔아준다
그런데, 일반직은 비리 사실에 대한 내부 고발 , 한 명이면 끝장을 낸다
과거 MK 비자금 폭로 사건으로 , 감형을 받기 위해서 MK 1조원 사재 헌납한다???
"뻥연비" 로 미국 고객에 약 8천억원 보상 !!!, 국내 고객에도 보상 ???
그래서, 일반직은 껍데기 어중이 떠중이 노조원은 필요없다 !!!
싸울 정신이 투철하고 정의로운 수 십명만 있으면 ,
우리와 맘에 맞는 시민단체와 단합하여
사측의 부당 ,불의를 척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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