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2755 추천:202 |
2014-05-16 14:14:17 |
|
| 죽비소리 |
-국무회의에 앞서 간단히 세월호 언급하고, "국가 안전처 신설" 이런 발표는 잘못되었다
-신속한 대책보다 확실한 대책을 내 놓아라
-세월호 참사의 모든 책임은 국정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 나에게 있다고 명확히 밝혀라
- 대국민 담화는 일방 통행적인 낭독 발표 말고, 기자회견식 문답 형식으로 해라
(세월호 참사의 재난이 엄청나다 , 상처 받은 유족과 국민들이 일상생활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잘 보듬어 줘라)
- 정부+국회+ 거국적 기구 신설 구성을 검토해라
(시간과 활동에 제약 받지 않게 연구하고 운영해라)
- 국무회의는 받아쓰기형 회의에서 벗어나고 직언, 토론하라
- 신임 총리는 박 대통령과 협상해서 내각 권한과 완전한 업무 재량권을 확보해라
- "박" 취임한 후 15 개월동안 기자 회견은 연초 한 번 했다, 여러 번 회견 했었어야 했다
- 청와대 출입 기자단 수 백명은 일방적인 청와대 보도문과 청와대 대변인의 발표문만 받아 적고 ,
기사화 하기만 했다 . 청와대와 양방통행식 대화가 부족했다
- 수첩 정치에서 벗어나, 소신있고 능력있는 인재를 광범위하게 영입해라
- 정치(인재 영입등)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국민한테 털어 놓고,
이해와 양해를 구하며, 국민과 대화의 창을 계속 열어라
- 미국의 경우,국가위기 때는 대통령의 대국민 설득 연설로 해결한 경우가 많았다
(국민의 이해를 구하고 전국민단결, 통합에 성공)
--- TV 조선, 조순형(7 선 국회의원)의 "죽비소리" 중에서---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