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2782    추천:205 2014-05-16 14:14:17
죽비소리

-국무회의에 앞서 간단히 세월호 언급하고, "국가 안전처 신설" 이런 발표는 잘못되었다

-신속한 대책보다 확실한 대책을 내 놓아라

-세월호 참사의 모든 책임은 국정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 나에게 있다고 명확히 밝혀라



- 대국민 담화는 일방 통행적인 낭독 발표 말고, 기자회견식 문답 형식으로 해라

 (세월호 참사의 재난이 엄청나다 , 상처 받은 유족과 국민들이 일상생활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잘 보듬어 줘라)



- 정부+국회+ 거국적 기구 신설 구성을 검토해라

 (시간과 활동에 제약 받지 않게 연구하고 운영해라)



- 국무회의는 받아쓰기형 회의에서 벗어나고 직언, 토론하라

- 신임 총리는 박 대통령과 협상해서 내각 권한과 완전한 업무 재량권을 확보해라



- "박" 취임한 후 15 개월동안 기자 회견은 연초 한 번 했다, 여러 번 회견 했었어야 했다

- 청와대 출입 기자단 수 백명은 일방적인 청와대 보도문과 청와대 대변인의 발표문만 받아 적고 ,

  기사화 하기만 했다 . 청와대와 양방통행식 대화가 부족했다  



- 수첩 정치에서 벗어나, 소신있고 능력있는 인재를 광범위하게 영입해라

- 정치(인재 영입등)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국민한테 털어 놓고,

  이해와 양해를 구하며, 국민과 대화의 창을 계속 열어라



- 미국의 경우,국가위기 때는 대통령의 대국민 설득 연설로 해결한 경우가 많았다

 (국민의 이해를 구하고 전국민단결, 통합에 성공)



--- TV 조선, 조순형(7 선 국회의원)의  "죽비소리" 중에서---



추천하기

4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976 강대국의 신사도와 리더십 퍼온 글 2014-04-25 0 2754 258
2975 그들의 머리속에는 그렇게 깊은 뜻이... 일심일심일심 2014-04-25 0 3241 272
2974 명예롭게 죽어라 ! 는 선장의 명령(버큰헤드의 정신) !!! 계몽주의 2014-04-25 0 3301 240
2973 긴급상황 오판하고, 참담한 현실, 돌이킬 수 없는 고귀한 생명들... 레미제라블 2014-04-25 0 3104 243
2972 내가 만약 *** 라면... 점봅니다 2014-04-25 0 3504 229
2971 사측은 더이상의 징계는 못한다 !! 진실 2014-04-25 0 3163 245
2970 우리 일반직도 많이 강해졌습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5 0 3808 218
2969 "남의 목숨을 담보로 죽은 자식 살리기 싫다" 아버지와 아들의 남을 위한 생각은 똑 같았다 레미제라블 2014-04-25 0 2905 246
2968 이젠,,,우린 미개인이고!! 꼼수는 퇴출 2014-04-25 0 3098 230
2967 이제는 법대로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4-25 0 3066 225
2966 ,·´″```°³о☆    謹弔  <부당해고>    ☆о³°```″´·, ,·´″```°³о☆ 2014-04-25 0 2913 225
2965 지노위  부당해고 구제 신청자는 연락 요망 정보공유 2014-04-25 0 4870 280
2964 택시 기사 보도 2014-04-25 0 3004 238
2963 부끄럽다 일반직 2014-04-24 0 3604 250
2962 직원들 봉급에서 기부금을~~ 일조 2014-04-25 0 3167 243
2961 <pip참사> "살려주세요"…...일반사원이 보낸 애원의 목소리 양재동 2014-04-24 0 3467 230
2960 왜?!!! 살인자 2014-04-24 0 3199 220
2959 비자금 축적, 부당 대출, 저임금 노동 착취-- 살아있는 악마~ 창조의 밤 2014-04-24 0 3112 234
2958 난 나중에 노조원 Q 2014-04-24 0 3227 227
2957 비정상적인 재벌 칼날 2014-04-24 0 2878 209

[first] < [495] [496]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