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136    추천:235 2014-05-16 18:54:09
" 그는 끝까지 비겁하지 않았다 " ,  "...  나 하나 버리고  ..."

" 그는 끝까지 비겁하지 않았다 "

 

--- 양대홍 전 세월호 사무장 영정위에 걸린 플래카드 문구(유가족이 너무나 억울해서 직접 제작함)---



   " 엄마, 아빠, 오빠가 나 하나 버리고 이사 갔구나 "



--- 세월호 참사로 엄마는 사망, 아빠와 오빠(권혁규군, 7세)는 실종 당한, 나홀로 남은 5세 권지연양 (큰 아빠가 돌봄)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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