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작가 |
조회수: 3115 추천:235 |
2014-05-16 18:54:09 |
|
| " 그는 끝까지 비겁하지 않았다 " , "... 나 하나 버리고 ..." |
" 그는 끝까지 비겁하지 않았다 "
--- 양대홍 전 세월호 사무장 영정위에 걸린 플래카드 문구(유가족이 너무나 억울해서 직접 제작함)---
" 엄마, 아빠, 오빠가 나 하나 버리고 이사 갔구나 "
--- 세월호 참사로 엄마는 사망, 아빠와 오빠(권혁규군, 7세)는 실종 당한, 나홀로 남은 5세 권지연양 (큰 아빠가 돌봄)의 말--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