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93    추천:219 2014-05-20 04:37:32
[한겨레]임대되지 않은 방 한개 분만 차감

저축은행 주택담보대출 한도 늘리기로

한겨레 | 입력 2014.05.19 20:10



[한겨레]임대되지 않은 방 한개 분만 차감



금융감독원은 19일 저축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계산할 때 세를 놓지 않은 방의 개수만큼 대출한도를 차감하던 '상호저축은행업 감독업무 시행세칙'을 바꿔, 임대되지 않은 방이 몇 개든 한 개 분의 방 보증금만을 차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파트나 연립주택 한 세대를 방별로 임대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현실을 고려한 개정이다. 이에 따라 세를 놓지 않은 방을 두 개 이상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제한받았던 공동주택 집주인의 대출한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그간 저축은행은 시행세칙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계산할 때 담보주택의 가치에 주택담보대출비율(LTV)를 곱한 액수에서 임대되지 않은 방의 개수에 비례하는 만큼의 소액보증금을 차감해야 했다. 임대하지 않는 방이 많을수록 대출받을 수 있는 한도가 낮아진 셈이다.



방준호 기자whorun@hani.co.kr Copyrights ⓒ 한겨레신문사



추천하기

47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436 기아차 그릴 디자인, 아마츄어 디자인어 대법 패소 레미제라블 2014-05-16 0 2896 224
3435 패소 이유 보도 2014-05-16 0 2901 227
3434 패소 이유 2 일심일심일심 2014-05-16 0 2716 224
3433 패소 이유 3 일심일심일심 2014-05-16 0 2720 249
3432 일반직은 무섭다, 어중이 떠중이 노조원은 필요없다 내부 고발 2014-05-16 0 3253 249
3431 반올림 카페에서,,, 살려 달라고!! 또하나의 약속 2014-05-16 0 2867 234
3430 나의 일, 의로운 책임과 사명은 죽을 때 까지 한다 보도 2014-05-16 0 2737 241
3429 무전기를 손에 쥔 채... 레미제라블 2014-05-16 0 2900 239
3428 (속보) 오늘 점심은,,,,잉어 대가리 눈까리 빼먹자 갈보 2014-05-16 0 3646 223
3427 대형 로펌의 로비가 재판과정에서 먹히지 않아요 지혜로운 자 2014-05-16 0 3044 240
3426 삼성 유족, 소송은 계속, 협상은 별개...역시 현명하다!!!(삼성 재판서 철수) 보도 2014-05-16 0 2811 209
3425 현대차 “내수 · 수출용 강판 차별화 사실무근…비용 더 들어”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2014-05-15 0 3000 217
3424 차는 정의선에게” 현대차 후계구도 정리 신호탄? - 한국일보 한국일보 2014-05-15 0 3556 199
3423 현대차 노조, 임금 15만9614원 인상 등 요구키로 - 뉴시스 뉴시스 2014-05-15 0 3022 215
3422 임단협 똑바로 하라~~ 퇴출 2014-05-15 0 3286 230
3421 <세월호 침몰 이후> 박근혜님은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빨갱이타도 2014-05-15 0 3176 207
3420 미국 법원, 현대차에 2천470억원 징벌배상…현대차 "즉각 항소" -조세일보 조세일보 2014-05-15 0 2983 222
3419 현대차, 새 차 사는데 웬 호구 조사? 그랜드 스타렉스 '출고 거부' 논란 - 케이벤치 케이벤치 2014-05-15 0 3078 194
3418 인권위, 소비자 단체에 고발하세요~~ 일반직 2014-05-16 0 2881 242
3417 박 대통령 직무 수행 못한다” 50% 넘어 (한겨레) 일심일심일심 2014-05-15 0 2597 227

[first] <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48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