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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2565 추천:213 |
2014-05-25 09:4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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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란의 가능성!!! |
청와대 보좌관중 " 제가 대통령을 잘못 보좌(대통령께 보고도 제 때 안하고,
현황 파악도 못하고, 제대로 신속한 대책을 집행)하지 못해서 세월호 사태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라고 기자 회견을 하고, 말하는 즉, 박대통령을 보호하고 자기일에 책임감이 있는 보좌관이 없다 !
전부 뒤에 숨고, 변명하고, 해임이 안될려고(나중에 전관 예우가 안되니까...)
도망가기 바쁜 것을 보니 청와대 보좌관들이 형편없는 놈들이다 !
청와대 비서관 회의에서는 쌍욕이 나오고, 물병을 던지고, 재떨이를 던지고 하더라도
대통령과 비서관들이 집중 토론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세계 톱 뉴스 기사거리인 비서관, 국무회의에서 깨알 받아쓰기 하지말라 !
안대희!, 대법관 지낸 사람이... 너마저 ... 거액의 돈(수임료와 자문료)을 받고, 법피아 만들려고...
법란의 가능성!!!
40대의 대한변협회장, 젊은 서울변협회장, 신임 젊은 변호사들이
"안" 총리 임명 , 이 사건을 보고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에서 정부 예산 지원은 6% 밖에 안되는데,
독립 지자체 후보가 왜? 박대통령을 보호하자!, 서울을 탈환하자 ! 이런 구호를 하는 것은
후보들이 잘못된 인식이고, 잘못된 표현이라서, 투표권자에게 오해와 혼동를 줄 수 있다
--- 박찬종 변호사 , 5/25 MBN 아침 9시 뉴스와이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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