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4343    추천:226 2014-05-25 22:00:12
울산 앞바다서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 숨진채 발견,  디지털뉴스팀

울산 앞바다서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 숨진채 발견,  디지털뉴스팀



대기업 노조위원장 출신의 50대 남성이 울산 앞바다에 숨져 있는 것을 해경이 발견했다.



25일 오전 7시50분쯤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 앞바다에 울산 ㄱ선박업체 노조위원장으로 활동했던 ㄴ씨(57)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해경 대원과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ㄴ씨는 이날 오전 3시쯤 가족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집을 나왔으며 가족이 가출 신고를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ㄴ씨가 스스로 바다에 뛰어들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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