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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칼날 |
조회수: 3700 추천:242 |
2014-05-28 12:4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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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나홀로 갸날픈 목을 내리친다는 것을 모르시는가? |
요즘 "의리 상품" 김보성의 광고를 많이 보는데요
으리!(의리) 으리(의리) ! 으리(의리) ! 외치는데...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우리 일반직에는 의리가 없음이
너무 아쉬어 눈물이 고일 뿐입니다
지금은 본인이 살려고 피하지만
결국에는 자기에게도 백정(인사 노무 담당자)의 칼이
당신의 나홀로 갸날픈 목을 내리친다는 것을 모르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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